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570년 유타칸. (4-강물[수정])

0 Forever돌핀°
  • 조회수209
  • 작성일2014.06.23

1화=돌핀

2화=돌핀 3화=돌핀

 

 

 

 

 

 

“이제부터 새로운 폐하를 모시겠습니다.”

 

“예.!”

 

“우리 아버지를 죽인 서펀트. 참 기가 막히는 군요.

 

그런데, 아지메는 어디 있다는 말이요?“

 

“폐하 큰일 났습니다. 주점에서 아지메는 사라진 뒤입니다.”

 

“이런. 어서 수색해 주시오. 반드시 잡아서 원수를 갚아줘야 됩니다.”

 

“예. 그렀습니다. 꼭 잡아 오겠습니다.

 

여봐라. 주점과 근처 지점을 샅샅히 수색하여라.!“

 

곧이어 수색이 시작되었다.

 

왕이 생각하는 것은 서펀트와 마음을 같이 하게된 아지메를

 

반드시 잡는다는게 목적인 것 같다.

 

 

“이래서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저까지 불러서는 아니되지요.“

 

“그래도, 뜻을 함께 나눕시다.

 

당신도 저를 멍하니 바라보았지,

 

말리지도 않았잖습니까?“

 

“그건 그렇다만. 그래도 저는 주점에서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그럴 상황이 아닙니다.”

 

주점이 자신의 일생인 둘. 서펀트와 뜻을 함께 나눈 자들이다.

 

그 둘은 왕이 가만두지 않을줄 알고 미리 대처한 것이다.

 

머나먼 하늘에서는 어느새 고운 물방울이 떨어진다.

 

“비가 오네요, 일단 나무 밑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아니되옵니다. 지금은 도망가는게 먼저지, 비를 피하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그 둘은 결국 비를 맞고 뛰기를 결심했다.

 

이야기를 나누며 제법 잘된 도망을 가고 있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저기다! 저기에 범죄자가 있다. 어서 잡아와!”

 

도망자는 맨발, 쫓아오는 자는 말이었다.

 

쫓아 오는자가 훨씬 앞선 가운데,

 

그 둘에게는 위험이 찾아왔다. 그리고는 결심을 했다.

 

“저 강으로 뛰어들면 어떻겠습니까?

 

이왕 죽는거. 저자들에게 죽고싶지 않은 마음 뿐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

 

그녀들은 엄청난 결심을 하고 강가로 갔다.

 

“거의 다 잡았다.! 조금만 속력을 내!”

 

이때 미끄러지는 척 하면서 강물에 뛰어들었다.

 

그러고는 신음소리를 냈다. “꺅.!”

 

잡으러 온 군사들은 당황하였다.

 

\"ㅁ...뭐야.. 강물에 떨어졌잖아..!“

 

“뭣들하는거야..? 빨리 물안속으로 뛰어들어,,!!”

 

“ㅈ..죄송합니다.. 저는 물 안으로 들어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짜피 물에 있으면 죽은 목숨이니.. 그냥 가시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래.. 일단은 우리의 임무는 마친 것 같으니까 돌아가자.”

 

“네..!”

 

그들은 철수하고 다 돌아갔다.

 

그녀들은 물밖으로 나왔다.

 

“이제 우리가 죽은줄로만 알 것같습니다.

 

일단은 여기서 하룻밤을 보내고 내일 돌아갑시다.“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