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미네스:촌장님!왜 그러세요?
테일:팔이....으윽!
털썩!테일이 쓰러진다.하지만 다크닉스는 그것을 보고 쌍욕을 퍼붓는다.
루미네스:팔이! 부풀어오르고 있어.심지어 꼬리까지하나로!이게 완전체변형!
다크닉스;가라,데빌곤!화염방사!
데빌곤:키얍!죽어라!(데빌곤은 어둠과 불,땅속성을 사용합니다.이 소설에서만)
루미네스:빙룡의 창!
데빌곤:키악? 화염방사가 뚫려?말도안돼!나의 3번째필살긴데!읏!살기!
샌드:블러드 버서커!!!죽어라!
데빌곤:으억!나의 날개를 잘도 찢었겠다.궁극의 드래곤의 힘을 보여주마!
사나래:여기가...빛과어둠의 격전지인가? 나의 힘을 보여주갔어.신의 폭주!
땅이 갈라지며,용암이 나온다..
데빌곤:우악!내가 떨어지다니!
다크닉스:데빌곤!어둠의 각성!
산아래:신의 폭주두번째낙뢰!
데빌곤:그래 난 월식날에만 나타나는 궁극의 드래곤이다!이딴 나약한것들은 상대가 안돼느니라!다크닉스!
다크닉스:주인님께 반말을 써?죽고싶어환장했나?젼룡파!
데빌곤:다크닉스,난 궁극의 드래곤이란걸잊지마라.궁극의 드래곤은 어둠속성에게만 반응하지.하지만 난 네놈이 어둠속성의 씨앗을 넣어 탄생시켰다.그러니 날 미워하지마라.나약한너자신과 멍청한 너자신을 저주하며 영원한 공허와 어둠에 떨어져라!
다크닉스:멍청한건 너다!난 어둠속성그러니 나도 어둠의 힘을 저 달빛을 받아들이면 궁극의드래곤이 된다!이건내가 해야지.나약한 너자신과 멍청한 너자심을 저주하며 나의 칼날에 어둠의 이슬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져라!
데빌곤:어둠의 이슬이라 가소롭구나!사신의 낫!
다크닉스:어둠의 불사조!
휘융~카가각!쾅!불사조에게 낫이 파괴되고,데빌곤은 죽는다.
다크닉스:어둠의 이슬이란건 네놈의 피가 아니라 네놈이 검이된모습이다.변하여라!검으로!
데빌곤:젠쟝...내가 다 비참해지는구만.
사나래:빛의 용!
다크닉스:파멸의 칼날!
사나래:나도 20년간 수련해온 몸이다!
다크닉스:난 1만년간 지상을 지배한다는 신념만으로 1억년간살아온 몸이다!
사나래: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