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그렇게 고대주니어는 6살의 나이로 부머님을 공격하기시낙했다고한다.
3일후
아들-저 애들만나러가게 돈좀줘요.
남자-어디로가니?
아들-그건 당신 상관할빠아니고. 빨리내노라구요.
남자-자꾸 말버릇이 이상해지는구나. 실망이다 아들아.
아들-씨.. 흥 엄마!!돈좀줘요~~
여자-여자애들만나러가면 용서못해.
아들-쳇..그래요 그렇게 돈안주시겠다?저 집나갈께요.
(쾅)
(해설)그렇기 아들은 암 것도 가지고 나오지않은 채 친구들과 놀러갔다.
아들-야!!나왓다
친구1-뭐야 아무것도안들고왔어?
친구2-??;;어딨어 휴대폰이랑 지갑은.
아들-아참..그렇지..
친구2-뭐일있냐?
(해설)고대주니어는 친구들에게 오늘 아침에있던 이야기를 꺼내었다.
친구2-너가 너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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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주니어 잘못이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