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물의 구슬을 찾나?」
「넌 누구냐?」
「알거까진 없고 이거나 먹어라!」
「버네블른트 에로우!」
「이까지것은!」G스컬이 회피 하였다!
「적에게 등을 보이면 안되지!」
「...?!」
「크악...」G스컬이 치명타를 입었다!
「더는 참지 않는다!」
「참지않으면 어쩔건데?」
「이렇게 된다!」
「크..크윽...」
「이렇게 된이상 너를 죽이겠다!」
「광화(光化)」
「자애의 날개!」
「G스컬!난 네개 이런 명령을 내린적이 없다!」
「죄...죄송합니다....」
「메탈!」
「옙!」
「라파엘을 죽여라!」
「알겠습니다!」
「금속칼날!크하하! 맛이 어떠냐?」
「별로 맛있지 않은거 같은데..?」
「다크닉스 이시여!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알겠다 주도록하지..」
「크하핫!다크닉스님의 힘을 받은 나는 최강이다!」
「텐더볼!」
「크아악!」
「설마 내가 아니라 G스컬님을 공격한건가?」
「잘가라 라파엘!어둠의 손!」
「???」
{불의산}
「구슬이 나타났다는게 여긴가?」고대신룡이 물었다.
「예 이곳 입니다.」
「그나저나 여긴 금지 구역 아닌가?
여기에 왜 들어왔지?」
「Aㅏ...여기 있었는데..갑자기 저쪽에 빛이나서 갔습니다.」
「죄는 나중에 묻겠다!」
「여길 뒤져라!」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