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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The Two Guardian. -1화-

0 강동원빈♡
  • 조회수353
  • 작성일2014.07.02

 

 

 

 

 

 

 

 

시작은 전에 배뽐에 올린적있는 가디언 배경으로ㅎㅎ

 

 

 

가디언이 게임에 나오고 어둠의 가디언과 빛의 가디언이 나타남으로써 한번쯤은 써보려했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ㅎㅎ

 

재밌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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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어느 한 숲속...

 

부드럽고 아름다운 푸른빛의 털을 가진 거대한 드래곤의 품에서 작은 새끼 드래곤들이 천진난만하게 놀고있다.

 

 

 

 

 

 

 

 

 

\"형! 우리 엄마가 자고있는 틈에 희망의숲으로 가자!\"

 

 

\"엉? 희망의 숲에는 왜??\"

 

 

\"오늘이 엄마 생신이야 형! 선물준비하러가자구!\"

 

 

\"으앗?! 정말?!! 어서가자..!\"

 

 

 

 

 

꼬마 둘은 희망의 숲으로 향했다.

 

 

검푸른빛이 도는 피부를 가진 덩치가 작은 드래곤이 푸른빛의 덩치큰 드래곤을 잡고 희망의 숲으로 이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서로 흩어져서 선물을 준비하던 꼬마 둘이 다시 만났다.

 

 

 

\"이만하면 되겠지...?\"

 

\"응 분명 기뻐하실거야! 가자!\"

 

 

 

 

어머니가 기뻐하실거란 큰 기대를 안고 왔던길을 되돌아간다.

 

 

형보다 더 걸음이 빨랐던 검푸른빛의 드래곤, 아론.

 

눈앞의 광경에 자신이 들고왔던 선물을 모조리 바닥에 떨어뜨린다.

 

 

그상황을 모르는 형 란테는 아직도 해맑게 웃으며 달려오고있다.

 

란테는 멈춰서있는 아론을 발견하고 아론의 얼굴을 한번쳐다본다.

 

 

 

 

\"뭐하고 서있어? 얼른 안가구.. 선물은 왜 떨어뜨린거야..\"

 

 

 

 

선물을 다시 줍던 란테가 고개를 들어올리며 아론과 같은곳을 바라봤을때, 온몸은 정지되었다.

 

 

 

 

눈앞에선 자신의 어머니가 악하기로 소문났던,말로만 들어오던 키아넬군에의해 끌려가고있었다.

 

두 꼬마는 자신의 앞에서 어머니가 끌려가는걸 바라보면서도 자신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걸 알기에

 

그저 바라볼수밖에없었다.

 

 

어머니가 저 멀리 사라져갈때쯤에, 수소문을 듣고 찾아온 바슬론의 군사들이 나타났지만

 

손을 쓰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그들은 어둠의 시공간으로 사라진뒤였다..

 

 

 

 

바슬론의 군사 몇몇은 따라가보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할말을 잃은채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던 두 꼬마가 결국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 소리를 들은 바슬론의 군사들은 어찌할바를 모르다 그들을 바슬론에게 데려가보기로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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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늦어서 여기까지만 쓰고 끊을게요;;

 

이런식으로 몇화 안나갈예정이라 단편입니다ㅎㅎ;;

 

 

혹시 헷갈릴 분들을 위해

 

세계관 설정 던지고갑니다 + 프로필도!

 

 

 

 

 

세계관

 

 

빛의 왕 바슬론과 어둠의 여왕 키아넬이 대립하던 시대.

 

현재는 휴전중이지만, 언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하지않을 상황이다.

 

 

어둠의 성은 시공간을 뒤틀어 서로 보이지않는곳에 존재한다.

 

 

어둠의 여왕 키아넬은 시시탐탐 바슬론의 목숨을 노리지만, 바슬론은 그저 전쟁을 바라지않을뿐이다.

 

키아넬과 계속하여 대립하는 이유는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면 끝날일같지만, 절대 그럴 그녀가 아니란걸 잘 알기에 끝까지

 

맞서 싸우는것이다.

 

 

 

 

 

 

 

[프로필]

 

 

-바슬론.

 

 

종류 :: 고대신룡.

 

직위 :: 빛의 왕.

 

빛의왕국 모두에게 존경받고 사랑받는 존재이며, 마음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다정다감한 왕.

가끔은 냉정한모습을 보이며, 누구나 신뢰할만한 존재.

 

대화색상 ::***

 

 

 

 

-키아넬

 

 

종류 :: 블랙퀸.

 

직위 :: 어둠의 여왕.

 

어둠의 성 최고 통치자. 마음보단 권력과 힘 그리고 지능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얻고자하는건 어떻게해서든 얻는 성격이며, 자신의 앞을 막는자는 죽음도 가차없다.

잔인한면이 있으며, 상대를 생각하는마음따윈없다.

악녀의 대표.

 

대화색상 ::***

 

 

 

 

-란테

 

종류 :: 가디언.

 

직위 :: 현재x

 

이소설의 주인공. 두 가디언 형제중 형.

따뜻한 마음을 가졌고 감정적이며, 가끔은 바보같은짓을한다.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고있었지만, 키아넬군에게 어머니가 납치되는 불상사를 겪게된다.

어머니를 닮아 푸른빛의 털을 가졌다.

 

 

대화색상 :: ***

 

 

 

 

-아론

 

종류 :: 가디언.

 

직위 :: 현재x

 

이소설의 주인공. 두 가디언 형제중 동생.

생각과 마음이 깊다. 가끔 형보다 나을때가 많다. 잔꽤를 부릴줄알며, 조금의 욕심도있다.

아버지를 닮아 검푸른빛의 털을 가졌고, 형보다 용감한 성향을 지녔다.

 

대화색상 ::***

 

 

나머지는 추후에 등장할때 이렇게 밑에 쓸게요^^

 

 

 

 

 

 

 

오타지적 받습니다: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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