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프랑캔슈타인이야...
너희는 나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나는 항상 왕따를 당했어...
너희랑 다르다고...
무섭게 생겼다고....
감정을 못느낀다고...
나는 이게 내 잘못이 아니야...
저번 빛과 어둠의 전쟁때
너희는 모르겠지만 나는
다닉이 봉인당하고 나는 버림 받았어..
나는 혼자 방황했지...
어떻게든 친구를 갖고싶어서...
그러나 나는 친구를 얻지 못했지...
근데..내 귓가를 속삭였어
쉐도우가...닌자가....자기들도 내 마음을 안다고....
그렇기에 나는 더더욱 그들이 좋았어...
그러자 그들이 전쟁이라는 것을 알려줬구
나는 전쟁으로 인하여 드래곤 친구가 아닌
테이머라는 친구를 만났지...
나는 풀캡으로 육성되고..생각했어
\'\'나를 버린 드래곤...나는 그들의 적이다..그들을
물리치고 드래곤들을 구축시킬것이다....\'\'
나는 테이머덕에 나를 버린 드래곤을
무참이 짓밟었어...내가 무참이 버려질적을 떠올리면서...
그러나 나의 시대는 금방 끝났어..
2차 전쟁이 시작되고...우리는 사라져갔지...
프랑캔 슈타곤들은 감정이 없는게 아니야
단지..감정을 밖으로 못내밀뿐이지
나를 아직도 이상하게 생각하니...?
그럴수밖에..지금까지 그렇게 여겨졌으니...ㅋ
그래도 이것만 기억해줘
프랑캔슈타곤은 틀린드래곤이 아니야..
다만 너희들과 다를뿐이지..
나를 꼭 기억해줘..
그리고 다시 프랑캔들이 콜로세움에서 만날수 있게 해줘..
그때는...무참히 짓밟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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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포입니다..ㅋ
저는 왕따인 적이 없지만...
왕따인 분들...또는 왕따 시절이 있었던 분들은
공감할듯 싶네요...ㅋ
저녁에 좀 슬픈 예기지만..
그래도 소설은 소설이니..잊어버리구요
모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