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꽃이였다. 아주 평범하고 모두에게 부러움받는 꽃.
하지만 내가살던 곳쪽까지 몬스터들이 습격했다. 그날이 내가 가장 슬프고 불행한날이였다.
레오나님은 나에게 생명을 불어넣으셨고 나는 새로운 드래곤으로 탄생했다. 나는 심해던전
별빛의 산호초에서 지냈다. 그곳은 아주 평화로울 것 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심해던전도 몬스터들에게 습격받고 난 더 깁숙한곳으로 내려왔다.
언젠가는 날 영원히 데려가는 테이머가 있으면 좋겠다. 나를 끝까지 보살펴주는 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