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는 인간계와 드래곤세상 2개로 나누어져 있었다.
드래곤세상에서는 인간계가 있음을 알았지만 인간들은 드래곤세상이 있음을 알지못했다..
쿠콰쾅......
나:어???저 생물체는 뭘까?어디선가 본듯한...형상인것같다....
쿵...나는 정신을 일었다
...??:민혁아 일어나!!야!!!
나:앗!드래곤?벌떡!
(하지만....그건 꿈이었고..지금은 국어 시간이였다..젠장)
....퍽퍽퍽
민혁이가 놀러간 바닷가
찰박찰박.... 바닷소리...
나는 수영을 잘해서 깊은곳 까지 들어가있었다.무지 편했다.
나:으악!발에 쥐난다!!!
하지만 너무 깊고 먼데 까지 와서 누구도 듣지 못했다.
물속....\'결국난 이대로 죽고마는건가...?\'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난 고아였고 가진거라곤 드래곤이 새겨진 팔찌와 또.....
그 순간에 나의 드래곤 팔찌가 빛나고 난 정신을 잃었다.
??:대체 누구죠? 이런데서...
처음 쓰는거니 잘봐주세요...맞춤법이나 오타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