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드래블렌드 입니다 요즘 영윈한 드래곤들 연재가 힘들어서 (아이디어 통 0%)새 소설,웃.소를 연재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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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소 Pr.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 에티션이라는 유저는 일상적인 하루를 시작한다.
``흐아암....``
일어나서,아침을 먹고,이빨을 닦고,컴퓨터 앞에 앉아,드빌 사이트에 접속한다.
그는 늘가던 ``소뽐``이란 게시판에 들어간다.
``아니!``
그는 소뽐의 게시판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관종들의 이상한글, 그때문에 묻히는 좋은글,그리고 심지어 어디선가 보이는 악플까지......
그에겐 늘봐왔고,계속 참았던 상황이었지만 오늘따라 그에게는 그강도가 엄청 심해 보였다.
마침내 그는 성질을 드러냈다.
``이대로 놔둘순 없어!``
그는 당장 로그인을 해 소뽐에 들어와 일명 웃.소.(웃는 소설 뽐내기 게시판)이라는 켐페인글을 올렸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더이상 소뽐을 이렇게 놔둘순 없어!``
이것은 어느 드래곤 드빌유저의 소뽐 개선 프로젝트 이야기.
``웃.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