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근데 말이야 속성 세 개로 이용하는 게 있긴 있는데...”
“우와 그게 뭐에요?”
“바로 공격 조합인데 말 그대로 같이 공격하는 속성이 조화가 되는 건데
우리는 불,물,빛/어둠,어둠,어둠/빛,빛,빛만 쓰긴 해 더 있지만 어둠,어둠,어둠은
우리가 금지했어.”
“왜요?”
“그건 어둠속성인 드래곤이 세 마리일 때 어둠의 힘이 더 쌔져서 잘못하면
악의 힘으로바뀔 수 있기 때문이야.”
“음....근데 말이에요.”
“왜 그래?”
누리선배가 너무 진지한 표정을 지으자 즈믄선배가 놀란 표정으로 물었다.
“어..그러게...이 페어리드래곤은 어떻게 해서 얻은 거지?”
“아 그건...사실 버려진 알 이었어.”
“네?!?”
버려진 알이었다니...그럼 버려진 알에 태양의 빛을 머금게 시킨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데 스미스 아저씨가 내 마음을 읽은 듯 말을 이으셨다.
“아 그게 우리가 억지로 태양의 빛을 머금게 한 것이 아니라
창문을 통해 태양의 빛 한 줄기가 비추더니 색이 변하면서 빛나는 거야.
사실 우리도 처음에 몰랐던 일인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예언의 알이었었어.”
뀨~
“으아아! 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여 우긴 한데 커도 과연 귀여울 까....
아니지....멋지겠지...?
“저기요...”
“어?”
우리는 문 쪽으로 고갤 돌렸다. 그쪽에는 아까 보았던 그 소년이었다.
유리아도 많이 놀란 기색 이었다.
“어머! 여긴 왜 다시 온 거죠?”
“아~ 다 못한 말이 있어서요.”
“그러면 일단 대기실에 계셔주세요.”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말하고 가겠습니다. 뭐, 저기 저 소년에게도
저 드래곤들에게도 필요한 말일걸요?“
“......?”
“그럼 말 하겠습니다......
‘푸른 물의 힘과 각렬한 불의 힘, 부드러운 땅의 힘, 시원한 바람의 힘,
악을 가로지르는 날카로운 빛의 힘 그리고 모든 것의 아픔을 지닌 슬픈 어둠의 힘
여섯 가지 속성은 평화로운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속성들
그중 하나라도 없어지면 크나큰 혼돈의 힘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그 혼돈의 힘은 아시로스....드래곤의 모습을 하며 모든 것을 파괴하는
무시무시한 힘 그 힘이 다가오면 절대로 깰 수 없는 악몽이 온다.
혼돈 힘은 빛의 힘만으로는 절 때 깨지지 않는다.
여섯 개의 속성을 모두 갖춘 자만이 이 검은 운명을 바꿀 것이니라...’
흠흠...그럼 이만..헤헷!”
쌩~
“잠만요...방금 그건...?”
“그리고 우리가 드래곤인 건 어떻게 알지? 지금 우리 모습은 인간이잖아?”
“야!! 저 소년을 잡아!!!”
쌩~
해라스 아저씨와 스미스 아저씨는 빠른 속도로 그 소년을 쫓아갔다.
그 말은 무슨 말 이었을 까...?
혼돈의 힘? 아시로스? 그리고....
.
.
.
.
여섯 개의 속성을 모두 갖춘 자라.....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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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드디어!!!드디어!!!
부모님께 허락받았네요....흑..흑흑....
나머지 작가들은 아직 허락을 못 받았데요.....
뭐..모두 우릴 안 기다리셨을 수도 있었지만....저희는 이 소설이 끝날때까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ㅎㅎ
참고로 '드래곤 추적자'는 소설을 처음부터 보지 않으시면 이해하지 못하실수도...?
아아 잡소리가 너무 많아졌네요....ㅎㅎㅎㅎ
바로 다음 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