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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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뚜벅...뚜벅..탁!...\'
어디선가 일정한 규칙을 내는 듯한 소리가 들린다..그러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뚜벅..뚜벅..뚜벅...뚜벅..탁...탁...탁\'
또다시 걸음 소리가 들렸고 갑자기 발걸음 소리가 빨라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찾았다\" 라는 말과함께 밝은 섬광이 내눈을 비추었고 마침내 앞이 보였다.
주위에는 푸른 초원과 산뜻한 바람이 불었고 멀리서 태양을 가리며 서서히 착륙하는 한마리의 드래곤이 보였다..
그리고 마침내...\"안녕?\" 이라는 말과 함께 두통이 시작되고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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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프롤로그) end
안녕하세요? 오랜만이고 프롤로그가 많이 짧습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게임은 접었고 정말 가끔 올것입니다.
예전분들 아는분 만났으면...천님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