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1:이럴수가 우리 군단이 거의 패배하게 생겼어요(뭐야)
어둠의 돌:하지만 우리에겐 비장의 방법이 있지
노예1:비장이라니요?
어둠의 돌:사신이여 내말에 듣고 내앞에 나오너라
노예1:무슨 말도않되는 헐
탁
어둠의 돌:2개의 알?
노예1:진짜네
어둠의 돌:당장 부화 시켜
1시간뒤
어둠의 돌:흠 드디어 끼어나려고 하는군
짜작 짜자작
어둠의 돌:뭐야 깨어나자말자 바로 성체라니
리퍼:나는 리퍼라고한다
소울:나 나는 소울이라고해
어둠의 돌:그런데 어째서 2개의 알이
리퍼:그건 알필요없다
어둠의 돌:그렇다면 고대의 룰에 따라 일단 내 말에 따라야 하는건 알지?
리퍼:.......알고있다
어둠의 돌:그렇다면 지금당장 빛의 진영에 가서 당장 학살을 해
리퍼:알겠다
소울:리퍼
리퍼:따라와
소울:응......
빛의 진영
고대신룡:이상해 뭔가 어둠만이 지배를 하는것이 이세상에 온거만 같아
블랙킹:뭔가 느껴지시나요?
고대신룡:그래 어둠만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무언가가 온거같아
라피엘:그건 혹시 사신족?
고대신룡:아마도 사신족은 \"사신을 부른 자에게 반드시 복종을 해야한다\" 라는 존재적 명령이 있지 그리고 아마 사신을 부른녀석은 바로 어둠의 돌일꺼고
블랙킹:여기로 오라는 명령은 않했을까?
고대신룡:그럴수도
리퍼:여기가 빛의 진영 이봐 너 조용히 하고 있어
소울:으응
리퍼:여기가 녀석들이 사는곳인가
부하1:음 뭔가 여유로우니깐 생각났는데 우리 세금만 먹고사는거아니야?
부하2:ㅋ 생각해보니 그렇네
리퍼:당장 명령을 따라야 겠군
소울:하지만 녀석을 죽이는건
리퍼:시끄러 우리는 카데스님의 명령에 어둠의 돌 앞에 간거고 그 어둠의 돌의 명령도 따라야 한다 그걸 않따르면....
소울:않따르면?
리퍼:니가 죽는다
소울:알겠어.............
리퍼:이 낫에 안다치도록 조심해라
소울:응
리퍼:으아앗
부하1,2:아아아아아
소울:한번에!
리퍼:이정도로 기대하지마라
고대신룡:뭐지 갑자기 두명이 죽다니
블랙킹:어떻게 그걸 아시죠?
고대신룡:난 여기에있는 모든 병사들과 너희들을 통틀어서 어느 범위 안에 있으면 체널링을 할수있다
블랙킹:아하
고대신룡:빨리 찾아
리퍼:핫....후 50마리정도 죽인거같은데 너는
소울:나 나는 한명도
리퍼:한심한 녀석 그러라고 여기 보내진 게 아니야
고대신룡:저깄군
리퍼:마침 좋은 표적이야 니녀석도 공격해 아니면 널 여깄는 녀석들처럼 죽일꺼다
소울:하지만
고대신룡:(뭐지 어찌서 명령을 받아도 공격하고싶지 않는거 같아)뭐하는 거냐
리퍼:어서
소울:아 알겟어.... 영혼의...
블랙킹:화이트 익스프로즌
고대신룡:그만해
소울:아악
고대신룡:너희는 포위되었다 항복해
소울:도망쳐
리퍼:뭐
소울:이얏
리퍼:여 여긴
고대신룡:사신이 사라졌어 저녀석을 잡아
소울:리퍼......
잠시후
스마트:흠 상처는 다 나았어
고대신룡:소울이라고 했나 뭐가 어떻게 된건지 알려줄수있나
소울:....
고대신룡:다들 나가봐
다나간후
고대신룡:이제 말해봐
소울:나랑 리퍼는 이곳에 원해서 온것도 카데스의 부하가 되고 싶어서 한것도 아니에요
고대신룡:그게 무슨
소울:과거에요 전 리퍼와 언제나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와 리퍼를 납치해서는 사신족이라고 억지로 끌고가는거에요 물론 전 사신족도 아니고 덤으로 잡힌거죠 그런데 리퍼는 점점 세뇌에 의해 점점 타락해졌고 죽이는거에대해 죄책감을 못느낄정도가 되었어요 하지만 전 공격을 할수는 있지만 살아있는걸 죽일수가 없어서 카데스가 절 필요없다고 죽일려고 했을때 리퍼가 지켜줬어요 그리고는 몇년후 어둠의 돌이라는 녀석이 부른다고해서 리퍼는 가야했고 리퍼는 절 데려갔어요 왜냐하면 절 두고오면 절 죽일께 분명하거든요 그래서 절 데려온거에요
고대신룡:(소울을 지키기 위해서)그 그런
소울:저혼자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고대신룡:알겠어.....
어둠의 진영
리퍼:그래서 50마리정도 죽였습니다
어둠의 돌:잘했다 그런데 따라다니던 녀석은?
리퍼:그녀석은
어둠의 돌:녀석들에게 잡힌건가? 그녀석따위 죽어도 상관없어
리퍼:안되요!
어둠의 돌:뭐
리퍼:아 아니 그러니깐 녀석은 생각보다 필요가 있어요
어둠의 돌:만약에 필요가 있어요 그녀석 1마리 따위 언제든 구할수 있다 잔말말고 다시가서 녀셕들이나 더죽여
리퍼:네.....
이번에는 리퍼님의 리퍼와 소울을 넣었습니다 물론 기존스토리와 좀 벗어났죠 이게 한 2편(이번편 포함)으로 끝날듯 하네요 쓰는게 오래걸려서 죄송합니다. 제 노트북이 삼춘과 함께 필리핀으로 날라갔어요(내 노트북ㅠㅠ)그래서 엄마없는 지금 위층에 좀 않좋은 컴퓨터로 했어요 일단 방학이 다음주 화요일인데 방학에는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나래는 뭔가 보니깐 넣기가 애매해요 그래서 어쩌면 못들어 갈수가 있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