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 기계를 보고나서 한 가지 기억이 생각났다.
제트드래곤
"어딜가시는거에요? 어서 엔젤드래곤을 찾아야죠!"
"그보다 내 오랜 친구 제트를 만나러 가야 해서.."
"제트..드래곤? 설마 기억이 돌아오신 거에요?"
"그런거 같은데? 그녀석이 내 기억을 지운건 확실해"
"그럼 고대주니어에게 부탁해볼게요 걔도 성체니까 엔젤주니어를 찾아주라고 하면 돼요.우린 제트를 찾으러 가요"
[챕터2 : 기억을 찾아서]
우리는 제트드래곤을 찾아서 내가 처음 발견된 곳. 희망의 숲으로 향했다.
"이곳인거 같은데요?"
엔젤드래곤이 말했다. 이곳이면 기억이 조금 생각날 것 같다. 이건 무슨 소리지?
스스슥
"스스슥?"
스스스슥
"이소리는? 퀸즈 스네이크에요!"
엔젤드래곤이 소리치는 순간 뒤에서 크르릉 하면서 퀸즈 스네이크가 나타났다.
쿠와앙
퀸즈 스네이크가 엔젤드래곤을 덮치려 하자 기술을 사용했다
"빛의 파동!!"
퍼퍼펑!
크와악
퀸즈 스네이크가 기겁했는지 물러났다 그런데 방심한 틈에 풀숲에서 숲 고릴라가 튀어나와 엔젤드래곤을 덮쳤다.
"꺄아악!"
엔젤드래곤의 비명소리에 나도 모르게 빛의 파동을 사용해 버렸다
"빛의 파...으윽 머리가 아파!"
털석
"고대신룡!!!"
엔젤드래곤의 다급한 비명소리에도 어쩔 수 없이 난 정신을 잃었다..
한참 후...
"으윽..."
"괜찮으세요?"
다시 정신이 들었을 땐 난 난파선에 있었다.
"당신이 쓰러져 있어서 데리고 도망쳤어요."
"고마워. 근데 고대주니어는 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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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주니어 시점]
나는 지금 엔젤주니어를 찾는 중이다
"응? 저기는 어디지?한번 들어가보자"
그런데 그곳이 해골요새인건 까맣게 몰랐다.
"여기 왜이리 어두워?"
"널 기다리고 있었다"
검은로브였다.
위잉
"엔젤1호 공격준비"
딱딱한 기계음이 나의 귀에 멤돌았다. 깜작 놀라서 뒤를 돌아봤더니 엔젤주니어가...
기계화돼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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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pot0512입니다.
이번엔 분량이 짧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그런데 겨우 3화인데 벌써
막장이 되어간다는.....
오타있으면 지적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