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초능력 고등학교 -2- 흔한 일

0 실행이
  • 조회수235
  • 작성일2014.07.21

수업은 지루할때도있지만 재밌을때도 있다.


하지만 지루할때가 더많다


띠잉-띠잉-


이것은 쉬는시간 종소리다.


너무 옛날느낌이나서 이소리도 이제 지겹다.


왜 종소리를 안바꾸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학교 7대미스테리중 한개다.


"아 매점이나가야지."


나는 매점에갈러고 교실밖으로 나왔다.


"야 저거5반.."


"한번해봐.."


6반애들이 말하는소리가 들린다.


우리반과 6반,빛과 어둠속성이라서 싸움도 잘난다.


어쩌면 당연히 흔한일 이다.


뭐,나는 상관없고 매점이나 가야겠다.


딱


"아!"


6반에서 염력을쓰는놈이 던졌나보다.


"하아,참 유치하다.."


먼저 시비를 걸어주면 받아주는게 인지상정.


나는 당장 우리반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말했다.


"야! 6반그놈들이 시비텄다!"


"뭐?"


"그래?"


"그렇다면 가자!"


"와아아아아"


이럴때는 단합이 참 잘되는것 같다.


애들이 6반으로 달려가고있다.


"뭐...나와는상관이없지..."


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끄고있었다.


그런데...6반에서들리는소리가 매우신경쓰인다.


그래서 6반을보러갔다.


...처참한 광경이었다.....


는무슨 그정도는아니지만 학교가 부셔져가고있었다.


"심각하네..."


그때였다.


콰과과과과과과과과과과광


학교가 무너져가고있었다..


"아니 미쳤나 학교를왜부셔"


아무리봐도 미쳤다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후 다행히 복구되었다.


초능력으로 쉽게복구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사건에 관계된애들은 벌점을받게되었다.


나도 마찬가지로 벌점을 받았다.


뭐..이것도 흔한일중에 하나다.

댓글1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