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비극적인 일이 많이 일어난다.
그중 비극적인 일로 인하여 생겨나는 드래곤들이 있다.
이런 드래곤들을 우리는 비극의 드래곤이라고 부른다.
비극의 드래곤
1.다크닉스
이유:악신 카데스에 의하여 타락해져서.
2.쉐도우 드래곤
이유:어둠의 정기의 힘을 품고 태어난 드래곤이라서.
3.프랑켄슈타곤
이유:불온한 실험으로 인해 태어난 불미스러운 드래곤라서.
이 드래곤들이 왜 비극의 드래곤일까요...
이 드래곤들이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다크닉스가 타락해지고싶어서 타락해졌나요?
쉐도우 드래곤은 강해지고 싶었을 뿐 어둠의 정기의 힘을 품고 싶었을까요? 강해지면 그래도 되는건가요?
프랑켄슈타곤은 무서운 외모와 달리 많은 상처를 입었지만 상처를 입은만큼 마음이 약합니다.
이 비극적인 드래곤들은 비극적이고싶어서 비극적으로 태어난게 아닙니다.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닙니다. 왜 비극적이라고해서 다른 드래곤들과 다른 종류의 생명체라고 생각하시죠?
이 드래곤들의 공통점은 어둠속성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은 마음 한구석에 어둠은 비극적인 것 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시한번 강조하겠습니다.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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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짧은듯한 느낌이 있네요 ㅎㅎ
작성자에게 힘이되는 댓글or추천
이 소설의 뜻은 차별하지 말자는 거에요^^
피부색이 다르다고 틀린것이 아니라는것(외국인근로자차별)같은 문제점을 조금이라도 해결되면 좋겠내요 ^^
다음에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