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 또 들켰나...
늦은 밤 한남자가 이상하고 작은 알을 들고 새벽길을 걷고 있었다.
하이든: 저 자식을 잡는 놈은 상금 100골드를 주겠다! 잡아라!!!!
그 말과 함께 테이머들은 각각히 제 다른 드래곤을 가지고 그를 잡으려 했다.
??: 하아 또 이렇게 된건가... 일단 도망가자
그렇게 새벽에 있던 싸움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나고 말았다.
??: 허억...허억....
그는 아침이 될때까지 뒤를 볼새도 없이 달려왔고 그 결과 모든 적들을 따돌렸다.
??: 읭?
그 뒤 숨을 돌리고 있는 남자의 알이 깨지기 시작했고 그 결과 그안에서 작은 드래곤이 나왔다.
????: 꺄우우웅
??: 하하 다크닉스여도 드래곤은 다 알에서 깨어나면 귀엽구나...
그렇다 그 알에서 깨어난 드래곤은 모든 드래곤 테이머에게 금기시 되어있는 다크닉스였다.
카렌: 그래 너의 주인인 난 카렌이라고 한다.
이런 만남으로 누가 세계를 구할것이라고 알았나?
지금부터 그 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헤헿 처음...은 아니고 워낙 끈기가 없는 성격이라 헤헿...
잘봐 줘여 헤헿..... 이야기는 화, 금, 일 연재 계획 변경 되면 전 화에 말해드릴게여 헤헿...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