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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하이 스쿨 3화

0 토키네
  • 조회수261
  • 작성일2014.07.23

 몇주 뒤......

"자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험날이다. 다들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시험지 넘겨라."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방송으로 "시험시간은 50분입니다."

 55분 후.........

"야! 선생님 온다!!"오로라가 말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면서" 야, 네가 알리면은 학교에 지진나겠다. 이 가시나야. 그 시험등수 나왔고. 게시판 확인해라. 그럼 끝. 방가서 디벼 자라."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학생들이 게시판 앞으로 파도 치듯 몰려 나갔다. 그리고 애들이 확인을 하고 있다. 많이 늦은 고대는 보이지 않았고, 약 2시간이 지난 뒤 겨우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보기 전 엔젤이 고대에게 찾아 왔다. "저.......네가 고대지? 난 엔젤이라고 해."하고 피식 웃는다. 고대는 "뭐....뭐야? 왜 비웃어?" "저기 비웃는게 아니라, 드래곤 상위 클럽에 들어 올 거냐고 물어보려고 왔는데?" 그제야 정신 차린 고대는 등수를 확인했다. '4위 흑룡, 3위 백룡...2위 고대......1위 엔젤....2위 고대?????' "이제 봤나봐? 이건 신청서. 내일까지 나한테 주면 돼. 안녕~." 엔젤이 말을 남기고 간다. 고대는 꿈인듯 볼을 꼬집는다. '내가....정말 2등?' 고대가 생각에 잠겨있는 동안 해태가 다가와 놀래킨다. "왁!!!!" "아우 깜짝이야.....라고 할 줄알았냐?" 해태는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다. "자 축하한단 의미로 케익이야." "올~~. 네가 왠......" 고대의 말이 끝나기 전에 해태가 케익을 고대 얼굴에 던진다. "역시 네가 그렇지 믿은 내가 바보다.바보! 야 너 거기 안서?"하고 고대는 해태를 쫓아간다. 그리고 다크닉스가 시험 등수를 본다. "쳇, 전교 5등.... 그래 그 방법을 써야 겠어........"



 안녕하세요. 작가 토키네 입니다. 지난번에서 리치맨님 께서 문단을 나눠달라는 것 때문에 이번부터 합니다.( 사실 컴맹이라 되는 줄 몰랐어요.) 그리고 하나 더. 앞으로 등장인물이 말하는 색이 정해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대=고대 , 엔젤=엔젤, 선생=선생, 백룡=백룡, 흑룡=흑룡, 다크닉스=다크닉스, 해태=해태 등 여러가지 색으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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