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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스카이 Episode.5 (난파선 축제)

0 흑룡미쥬
  • 조회수206
  • 작성일2014.07.23

어젯밤 닌자 드래곤에게 이름을 미르라고 지어주었다. 닌자 드래곤은 마음에 든 모양이다. 그 후 닌자드래곤은 잠들자, 즈믄과 나도 덩달아 잠이들었다. 이른 아침이었다. 하지만 왠지 자고있던 장소가 달라진 느낌이들었다.


(벌떡) 제로 "흐음..잘잤...으아아! 우리가 왜 여기있는거야! 일어나봐 즈믄"

즈믄 "시끄러워..미르 자고있잖...으악! 여긴 또 어디야?"


그러자 누군가가 나를 향해 걸어오며 말을 꺼냈다.


심해상어전사 "반갑습니다. 난파선 축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제로 "에? 난파선 축제란뇨? 저희는 초대받지 않았는데.."

심해상어전사 "드레이크님이 이 축제에 당신들을 초대하셨습니다. 싸움을 말려줘서 고맙다고 .."

즈믄 "아하~ 그 일? 흠흠 그 일은 제가 처리했죠"

심해상어전사 "즈믄님 저희를 따라오시겠습니까? 드레이크님을 먼저 뵈어야죠"

즈믄 "좋아요! 얘들아 우린 먼저 간다~"

제로 "..."

즈믄은 그런말을 꺼내고 심해상어전사와 같이 가버렸다.


미르 "삐요오오오"

제로 "음..가버렸네..못된녀석..한대 쳐버리고싶지만 그것보다 급한건 G스컬한테 가야한다고!! ...그래도 축제를 즐기는게 낫겠지.."


제로와 미르도 함께 축제를 구경하러 갔다. 제로와 미르는 축제를 보며 놀랐다. 드래곤 간식,먹이뿐은 물론 젬,식당,이벤트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제로 "이간식 맛있겠네~ 젬도 몇개사두고..어 미르 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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