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겨울*입니다.
제 첫소설은 봉인 입니다.
잘 봐주세요.
+전1화를 챕트라고 부릅니다.
-\"축구공을 이리로 차줘.\"
넓은 마당에서 한 남자아이가 드래곤에게 소리쳤다.
「알았어.」
알아들을 수 없는 드래곤의 말로 남자아이에게 공을 차 줬다.
-\"고마워\"
남자아이는 들리지않는데도 알고 있다는 듯 말했다.
그렇게 서로 공을 주고 받았고, 날은 점점 깊어만갔다.
-\"이제 가자.\"
남자아이는 공을 주워오고 있는 드래곤에게 말했다.
「응.」
둘은 숲속에 오두막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네가 아이리히 가문의 아들인가?」
낮은 목소리가 어둠속에서 물었다.
드래곤의 목소리로...
-\"맞아, 근데 넌 누구지?\"
남자아이는 당황하지 않고 물었다.
「지금은 말하지 못한다.」
대답하자 마자 무언가가 튀어나와 남자아이를 데려가려했고
드래곤은 검은 물체를 따라가 남자아이를 다시 오두막집에 데려다줬다.
「어쩔수 없군. 너를 데려가지.」
검은물체는 주머니에서 주사기를 꺼내 드래곤에게 놨다.
「무슨 짓...!」
말을 체 끝마치기도 전에 드래곤은 힘없이 쓰러졌다.
검은 물체는 한마디를 중얼거린 뒤
검은 포탈 속으로 들어갔다.
「D-2350실험체 포획 완료.」
휴 드대어 끝이네요.
여기까지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