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너가 누군지 모른다!\"
발로드가 화를 내며 소리친다.
\"내 친구, 레오나님의 절친, 어둠의 드래곤이다.\"
바리안이 가엾은 눈길로 발로드를 쳐다본다.
\"그런 눈빛으로 날 꼬라보지 마라!\"
발로드가 화를 내며 소리친다.
\"어둠의 분노!\"
발로드가 어둠에 둘러싸이며 강한 기를 내뿜는다.
\"그게 니 주특기지.\"
바리안이 말한다.
\"다음은....어둠의 재앙일걸?\"
바리안이 예측한다.
\"어둠의 재앙!\"
발로드가 뱀모양 기를 내뿜으며 공격한다.
\"빛의 축복.\"
바리안이 결계를 친다.
\"방어만 하지 말고 공격해라!\"
발로드가 분노에 휩싸이며 소리친다.
\"잿빛 칼의 저주!\"
발로드의 등에있는 결정들이 모여 칼이 만들어진다.
\"맹공참!\"
발로드가 바리안을 향해 칼로 공격한다.
\"이만 끝을 내자 발로드...빛의 격앙!\"
바리안이 발로드를 향해 공격한다.
\"어떻게...또 당할 수가....졌다.\"
발로드가 자포자기한 상태로 무릎을 꿇는다.
\"손을 잡고 일어나라, 친구여.\"
바리안이 손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