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어느옛날이였습니다.
두 마리의 드래곤
그러니까
고대신룡과 앤젤주니어가 있었습니다.
그둘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고백조차
누구한명도 고백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둘을 지켜보던 드래곤이 한마리 있었습니다.
저멀리서 고대신룡과 앤젤드래곤이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나무 뒤쪽에서 누군가 지켜보고있었습니다.
앤젤드래곤과 고대신룡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눈치 못챈체 그대로 계속 즐겁게 이야기하며
계속 그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나무뒤쪽에서 훔쳐보고 있던 드래곤은
[다크닉스]였습니다.
얼마나 지나지않아
그 세마리의 드래곤은 모두 성체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앤젤드래곤
그리고
고대신룡은 사이가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뒤쪽 다크닉스도....
그둘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다크닉스는
앤젤드래곤의 눈에 최대한 띌려고
온갖 행동을 다 해봤지만
앤젤드래곤은 고대신룡만 바라보고있을 뿐
다크닉스에겐 관심도 없는것 같았습니다.
다크닉스가 좌절하며
다시 자신의 집으로 와서 휴식을 잠시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웬 요정이 나타나있었습니다.
다크닉스의 주위를 멤돌며 요정은 말했습니다.
\"생각해 봐요, 고대신룡보다는 다크닉스 님이 더 쎄잖아요?\"
\"앤젤드래곤의 마음속 2위는 바로 다크닉스님이예요\"
\"그러니까 그냥 반란을 일으켜서 고대신룡을 죽이고....\"
\"앤젤드래곤님을 차지해버려요!\"
\"그래도...아모르가....\"
\"카데스....카데스님에게 가보세요\"
\"!!!!\"
다크닉스는 반란을 일으켰고
수많은 테이머들이
다크닉스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폭주해버린 다크닉스는 절대 멈추지않았고
고대신룡을
죽이고서야
그 엄청난 반란이 끝났다.
(주륵)
\"고대신룡...?고대신룡...?\"
눈물이 그녀의 볼 아래로 뜨겁게 흘렸다.
\"날두고가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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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육공태세입니다.
이 소설은 진실이 아닌것도 있으며
이글을 읽지 않으신채로
저에게 따지시면 곤란합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