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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대결

0 ┏√守━──¤
  • 조회수240
  • 작성일2014.08.01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드디어 삽화를 배웠습니다 하하하하핳                                                       


                               ㅡ5화ㅡ

"다시 간다아아!!!!!"

"소용없습니다!!"

나는 검은안개로 휩싸인 손으로 G스컬의 복부를 가격했다

 그와 동시에 나도 G스컬에게 머리를 가격당했다

"역시 흑룡님이시군요 다른 드래곤들은 이걸 맞고 살아남을순 없을텐데요"

"쿨럭!!!"

"이런 여기서 끝인가요?"

"미안하지만...크욱...아닌거같지않아?"

"아직도 지원을 믿고계신겁니까?"

"그렇...다"

"여기서 엘피스마을까지는 적어도 두시간...한 46분정도 남았군요?"

"너무 적은거아닌가? 너에게는?"

"아뇨 전혀 크큭..."

"자 그럼 다시 이 악물어라"

"자꾸 저가할말을 하시네요 후후"

"간드아!!!!!!!"

"오시지요!!!"

다시 G스컬과 나의 주먹이 오갔다이번에는 G스컬도 나가떨어졌고...나는...동굴의 종유석에 부딪쳤다

"웃...엄청나군요..."

"쿨럭..! 적에게 칭찬따위 듣고싶지않다"

"그러시다면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쿨럭!"

"않돼셨지만...어쩔수 없습니다"

'하...여기까지인가...'

난 끝을 확실했지만 G스컬은 날 죽이지않았다

"당신...이 시스템에 잘 맞을꺼같은데...."

'서...설마?'

"흐음...다크닉스님께 알려드려야겠군..."

"너 설마?"

"그렇습니다 고대 주니어 말고 당신을..."

"난...쿨럭! 절대...않한다"

"하게되실껍니다"

"아니....넌 지금 죽어"

나는 팔에 기류를 모아 G스컬의 배에 꽂아넣었다

"우욱!"

"하..것봐..."

"크윽....어쩔수 없군..."

G스컬이 내 머리에 주먹을 내리쳤다결국은 G스컬 위에 내가 쓰러졌다

'하아...여기서도...'

난 희미해지는 기억으로 인간이었을때의 기억을 떠올렸다                                

                                    ㅡ과거ㅡ

"꺄아악!!! 한수야아!!!!"

"거기 119죠?! 빨리 구급차 좀 보내주세요!!!"

'아.....'

나는 방금전에 무서운속도로 달려오던 자동차에 부딪쳐 꽤 먼거리를 날아왔다

'자동차에...부딪친건가?'

나는 눈을 감았지만 점점 맑아지는 정신 때문에 다시 눈을떳다

'엥?!'

방금전 그 끔직한 피와 시체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난 공중에 떠있었다 

그때 그 목소리가 들린것이다

[자유로운...영혼이여...]                               

                                  ㅡ다시 현재ㅡ

'훗....비록 4년이었지만...즐거웠지...여자친구도 생기고....'

눈을 감으려는 순간 가디언이 내눈에 비쳐보였다

"흑룡님!!!!"

'아...가디언?'

난 말을 하려했지만 내뜻대로 않돼는 입에 짜증을 느끼며 눈이 감기고 말았다              

         

끝입니다

아직 완전히 끝난건아니니 안심하세요

근데 역시 폰보단 컴퓨터같네요

아 손가락 나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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