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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승리 그리고 치료

0 ┏√守━──¤
  • 조회수212
  • 작성일2014.08.02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오늘은 별말않고 시작하겠습니다

(이유NO!님 댓글 감사합니다)                

                             


                                   ㅡ5장ㅡ

                                                      

"정신이 드십니까?"

"아? 여기가...큭!"

"아직은 움직이시 마십시오 점술집으로 가고있으니"

"어떻게된거지? G스컬은?"

"정말 대단하셨더군요 다크닉스님의 힘을가진 G스컬을 무참하게 패셨더라구요"

"아....그런것도 아니야 나도 같이 쓰러졌거든"

"아뇨 그정도라면 대단하신거라구요!"

"자! 도착했습니다"

"흑룡님 이제부터 말씀하지마십시오"

"왜지?"

"인간들이 들으면..."

"아...그렇군..."

"이길로 쭉가면 나올겁니다"

"너는...않가나?"

"가긴할껍니다"

"근데..?"

"돌아오실때에 이길을 따라가시면된다는 말을 한겁니다"

"돌아올때?"

"사실 일이 쌓여있거든요"

"하긴..."

우리들은 말을 주고받다가 어느새 점술집 앞에 도착했다

가디언은 점술집의 문을 긁기시작했다그러더니 잠시후 거짓말처럼 문이열렸다

"어머? 가디언이구나 왠일이니?"

"크륵...."

가디언은 울음소리같은걸 내면서 나를 가르켰다

'그래 인간이었을때에 나도 연기잘했잖아?'

"크르르..."

"어머? 어딜 다친거니?"

"크륵"

나는 고개를 끄덕여보았다

"그나저나 너는 여기 근방에서 본 적이 없는데..?"

뜨끔!그렇지만 점술집 주인은 별로 문제잡지않고 나를 안으로 데리고갔다                             

                                ㅡ잠시 후ㅡ

"자 다됬다!"

"...."

나는 다시 고개를 끄덕여보았다

"똑똑하네..."

그녀는 내 머리를 쓰담어주었다

"자 이제 가렴"

유리아는(그녀는 나를 치료할때 내 이름은 유리아라고 소개해서 알게되었다) 내가 들어왔을때처럼 문을 열어주었다

"크르르"

나는 한번 울어주고 다시 뒤돌아 나왔다가디언이 알려준 곳으로 따라가니 금방 드래곤들이 보였다

"흐...흑룡님을 뵙습니다"

'아...맞다'

"아...무릎은 꿇지 않아줬으면 좋겠는데?"

"네..? 이것은 매우 높은 작위의..."

"나도 알지만 내가 부담되서그래"

"아...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고맙군"

나는 최대한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로 내 사무실로 들어갔다

"휴우..."

나는 나의 몸을 다시 점검하기 시작했다

"일단 몸은 괜찮네..."

'주니어는...어떻게됬지..?'

나는 G스컬에게 끌려갔다가 겨우 돌아온 주니어가 걱정되서 의무실로 향했다         


                   

   끝났네요...(하하 몇번이나 날라간거지이?)

피곤하네요....아아 다크서클이 3cm내려왔네...

하지만 않졸리니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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