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밤. 나는 언제나 똑같이 침대 위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새벽 2시. 나는 가위에 눌렸다. 갑자기 머리 속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안녕하십니까? 실험자님? 당신은 DT 실험 적합자로
판단되어 이제부터 실험이 시작될 것입니다\"
\"실험은 꿈속에서 진행되며. 꿈속에서 입은 상해는
현실에서도 그 상해가 고스란히 옮겨지니. 주의 하십시오.
그리고 꿈속에서 돌아가신다면. 현실에서 뇌사합니다.
그럼. Game Start. Good luck.\"
쏴아아..
\"이봐. 일어나! 일어나라고!\"
\'음..? 누구지...?\'
살며시 나는 눈을 떴다.
\"아! 드디어 깨어났다!\"
눈앞에는 드래곤이...뭐?! 드래곤이?!
지금 내 눈앞을 믿을수가 없다! 내 눈앞에 드래곤이 있다!
\"뭐야? 왜그렇게 놀라?\"
솔직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눈앞에 검은빛 드래곤이 말을 하고있었으니 말이다.
\"ㄷ..드래곤이 말을 하잖아!!!! 어떻게 안놀라!\"
나는 공포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뭐? 뭔 알 옆구리 깨지는 소리야? 너도 드래곤 이잖아!
에그 드래곤 씨?:
\"뭐? 에그드래곤이 뭔데? 난 인간이라고! 인! 간!\"
\"뭐? 인간?\"
\"그래! 인간!\"
갑자기 검은빛 드래곤은 숨넘어가게 웃었다.
\"아핳..하하핳.. 인간이라니.. 아무리 봐도 넌 에그드래곤이라고
파란색 몸. 조금의 알조각. 틀림없는 사실이야!\"
검은 드래곤이 말했다
\"내이름은 지우개! 인간이라고?\"
\"뭐? 넌 이름도 특이하네? 지우개가.. 인간들이 쓰는거 아닌가?
그.. 글씨를 없애는 물건이었나?
\"......\"
\"어쨌든 내소개 먼저 하지. 난 크레센트 드래곤! 센트라고 불러줘! 친하게 지내자! 근데 넌 왜 물살 세기로 유명한 유타칸 해변에 누워있냐?\"
\"에..? 에?!\"
나는 내 모습을 바닷물에 비춰 보았다. 분명한 푸른색 드래곤 이었다.\"
다음 화에 계속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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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소설이란게 이렇게 오그라드네요..
계속 연재 해볼까요? 일일 1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