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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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IFCE- 프롤로그

0 [River]젤리빈°
  • 조회수222
  • 작성일2014.08.02

이 곳은 평화로운 유타칸 반도.


그리고 나는 그곳에 살고 있는 드래곤 중 하나인 청룡이다.


약 1000억년 전, 나는 이 드래곤들을 키우던 드래곤 테이머였다.


빛과 어둠의 전쟁 중,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다.


그 후 드래곤으로 환생을 하게 되었다.


그러고는 드래곤 마을을 발견하여 지금까지 여기서 살고 있다.


하지만 약 1000억년 전 일...지금은 드래곤 테이머라는 직업도 없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나는 평화로운 마을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잠을 자던 중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다.


\" 크하하하하하하\"


나무 옆에서 깨어난 나는 서둘러 마을로 돌아갔다.


나는 도착하고 난 후의 풍경을 도저히 볼 수 없었다...


마을은 불타고 있고, 다크 머더러들과 가고일들이 마을을 습격하고 있었다.


\" 마을에는 결계가 있어서 몬스터들이 못들어올텐데...어찌된 일이지?\"


\" 어서 가봐야겠어...\"


얼른 마을로 뛰어가 사람을 찾았지만, 생존자는 찾을수 없었다...


얼른 집으로 가보니 다들 쓰러져 있었다...


할아버지께서 절뚝거리며 유일히 살아 계셨다..


\" 할아버지! 어서 가요\"


\" 아니다..어서 가라! 놈들이 찾지 못할 그런 곳으로...콜록콜록\"


나는 눈물을 머금고 마을을 빠져나가 저 멀리 도망갔다.


반나절이 지났을 쯔음, 나는 걸음을 멈췄다.


\" 나는 이제 뭘 해야 하지?\"


\"나에게는 남은것도, 할 수 있는것도 없어...\"


\" 나는 그저 어린 아기 드래곤일 뿐인걸...\"


\" 아 배고파..\"


나는 일단 허기를 채우기 위해 가까운 동굴에 들어갔다.


그 때, 동굴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다.


\'!!!!\'


\" 나도 이렇게 죽고 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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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지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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