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들은 구슬치기라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했던 놀이를 아는가? 일정한 거리에서 구슬을 던져 구슬치기에 성공하면 구슬을 자기가 뺐어오는 놀이였었다.
구슬들은 이런 놀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현재 어린아이들의 놀잇감이 되기도하고 좀 늙은 사람들은 추억의 물건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이 구슬에 대해 잘 알지 모른다. 옛 구슬을 떠올려보면 이 구슬안에는 색깔이 있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구슬을 계속 바라보게 되면 몽롱해지는 기분이 들때도 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는 구슬이 유리로 되어있고 이 유리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보다가 몽롱해진다고 생각할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그들의 존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 그럼 어떠한 존재들이 있는지 모르는 여러분들을 위해 잠시 과거로 가 설명을 하나하나 해 주도록 할까? 여기서 주의할 점은 내가 말하는 세계는 계속 존재한다는 점이야.
아주 먼 옛날 과거로 돌아가 바이킹족들과 게르만족이 있을때로 넘어간다. 현 시대에 바이킹 족이라면 용들을 잡는 아주 용감한 부족이라고 영화건 여러가지 매체에서 알려져있을것이다.
여러분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거짓으로 느껴지는가? 사람들이 당신들을 현혹하기 위해 거짓으로 만들어낸 진실로 느껴지느냐 말이다.
혹시 그렇다면.... 그건 바로 잘못된 정보이다. 왜냐? 그때당시 바이킹족은 드래곤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유일하게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부족은 싸움에서 지고만다. 그들은 드래곤을 만나서 싸움을 걸 정도였는데 왜 몰살당했는지 의문이 들지 않는가?
여기에는 2가지 추측이 난무한다. 일단 첫번째 바이킹족들이 드래곤들의 세계에 들어가서 살고 있어 국력이 약해진 틈을타 딴 나라가 공격해서 땅을 차지했다. 그 땅에서 쫒겨난 바이킹 족들은 드래곤세계로 가 이 사실을 알렸으나 이미 전력이 기운터라 그땅을 버렸을 추측이다.
이 추측보다는 일리가 있는 것이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 현 2014년도에 이 사람이 존재해서 알아낸 사람이다. 바이킹 족들은 그 드래곤의 힘을 얻고싶어한 나머지 그 영혼을 구슬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구슬을 자기 몸에 흡수하면 그 드래곤의 힘을 얻을 수있다고 했다. 바이킹족들은 이 능력을 가지기 위해 드래곤세계로 가 시도하려 했으나 너무도 강력한 드래곤들의 힘 때문에 바이킹 족들을 이끄는 청년들 또는 남자 대부분이 여기서 죽고 말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이킹족들이 침략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사실에서도 살아남은 사람은 있기마련... 총 12명 이라고 한다. 이 사람들은 드래곤을 조종한다하여 그들 스스로를 드래곤 테이머라고 부른다.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그 중한명.... 이 것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 되고 빅뉴스가 될 것이다.
그가 말하길 나는 드래곤 세계에 있다가 그들의 힘이 강력해졌고 다들 자만심에 빠져 서로서로 싸우게 됬다고 한다. 이로 인해 드래곤 세계에는 큰 혼란이 왔고 이로 인해 생긴 수 많은 구슬들은 어쩔 수 없이 지구로 온것이다.
이 사실을 모른 우리의 조상분들 께서는 구슬치기게임을 하거나 놀이를 한것이다. 하지만 이사람이 말하길
\"이 구슬을 흡수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분명 존재 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혹시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 현재에도 살아있을것이고 그 사람과 만나 나를 제외한 드래곤테이머들을 사살해야 한다.\" 라고 주장한다.
이를통해 완전히 과거는 뒤바꼈고 구슬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 졌다. 이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그럼 자네도 빨리 구슬을 찾아봐!!!
구슬.. 프롤로그 끝...
1편 기대해 주세요~~~~
(내일 아침에 컴터로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