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한분의 불평으로 인해 글방식을 바꿉니다
주인공 이름을 '나르'로 바꿈
소울 드래곤은 모습이 보이지 않는 형태로 변신하고
마을을 향해 크게 소리를 질렀다.
"자... 나를 어디한번 잡아보아라!!"
많은 사람들은 그 소리를 똑똑히 들었다.
"어..어디서 나는 소리지??"
형태가 보이지 않아 사람들은 누가 말했는지
알수가 없었다. 영혼들이 감싸주고 있기 때문인가..
나르는 마을 밖으로 나왔다.
"드디어 모습이 보이는군."
소울 드래곤은 마을에서 멀리 가자
본 형태로 다시 돌아왔다.
소울 드래곤은 영혼의 폭포로 향했다...
왜지? 설마 설담비들이 멸종을?
"영혼의 폭포로 가봐야겠어."
누리와 즈믄이 찾아왔다.
"또 뭐야? 아까 그 큰소리는.."
"무언가가 일어나고있다.. 영혼의폭포에서.."
즈믄은 뭔가 알고있는듯 하다..
"뭐냐고? 뻔하지. 설담비들을 멸종시키고 다음으로
버닝 소울을 먹으러가는거니깐."
"버닝 소울을 먹으러 간다라..."
영혼의 폭포의 폭포 뒤로 숨어서 상황을 보았다.
나르 일행은 소울 드래곤을 눈앞에서 보았다.
"저...저게 소울 드래곤이구나..."
"쉿! 조용히 해, 들키면 끝장이라고.."
소울 드래곤은 즈믄의 말대로 버닝소울을 먹고있다.
"버닝 소울이 사라지고 다음 타겟은 뭐지?"
"아마... 드래곤일거다.."
소울 드래곤은 소근거리는걸 들었나 본지
바로 날개를 펴고 엘리시움으로 날아가버렸다..
"쳇... 놓쳤군..."
"영혼의 폭포의 몬스터들은 두렵고.."
소울 드래곤은 엘리시움으로 갔으니 인적이 없을때
다시 날아와 몬스터들을 습격할 것이다...
다음 계속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