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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대회] {프롤로그} 하얀색 가운

0 ┏√守━──¤
  • 조회수310
  • 작성일2014.08.05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소설대회...처음인데....떨리네요

대회라 그런가?

                           ㅡ프롤로그ㅡ

"수호야!"

"......."

"수호야아!!!"

"어어억...왜요! 엄마!"

아이고...머리야...엄마는 쓸데없이 목소리만 크셔서...

"오늘 엄마 외국가는거 알지?!"

"당연하죠!"

"밥은 친구집이나 여기 돈 놔둘테니까 사먹든지 해!"

"알겠다구요오!!!"

'오예! 자유다아!!'

잠시후 엄마께서 나가셨다

엄마께서 나가시는 순간 나는 내 단짝친구 강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야 우리엄마 나가심~

~오키 바로감~

'자 강주오기전에...방좀 치워보실까?'

잠시후#

"수호야!"

"알겠어! 문열어 줄께"

덜컹 하는 소리와함께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엄마께는 말씀드렸겠지?"

"응 일주일 MT간다 말씀드렸지~"

"자 그럼 가자~

"응? 어딜?"

"PC방 가자~"

"알겠어"

                            ㅡ5시간 후ㅡ

"야 우리엄마가 오라는데?"

"엌 님 들킴?"

"그런듯 아아 망했어요"

"잘가~"

"너도 엄마없다고 밤새지말고 빨리들어가라"

'그럼...나도갈까...'

나는 카운터에 컴퓨터 종료를 말하고 밖으로 나왔다

"어둑어둑하네"

아...우리집 갈라면 골목길 많이 지나야 되는데

난 발걸음을 서둘렀다

'이제 이 골목길만 지나면!'

달리기 시작한 순간 내 머리에 엄청난 충격이 전해졌다

'으억....?'

희미해지는 눈에 보인건 하얀색 가운과...각목이었다

'이건...뭐야...'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못이긴 나는 결국 기절했다

                                        ㅡ

끝입니다

아아아 프롤로그라 짧네요...

본편은 짧지않을겁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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