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소설대회...처음인데....떨리네요
대회라 그런가?
ㅡ프롤로그ㅡ
"수호야!"
"......."
"수호야아!!!"
"어어억...왜요! 엄마!"
아이고...머리야...엄마는 쓸데없이 목소리만 크셔서...
"오늘 엄마 외국가는거 알지?!"
"당연하죠!"
"밥은 친구집이나 여기 돈 놔둘테니까 사먹든지 해!"
"알겠다구요오!!!"
'오예! 자유다아!!'
잠시후 엄마께서 나가셨다
엄마께서 나가시는 순간 나는 내 단짝친구 강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야 우리엄마 나가심~
~오키 바로감~
'자 강주오기전에...방좀 치워보실까?'
잠시후#
"수호야!"
"알겠어! 문열어 줄께"
덜컹 하는 소리와함께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엄마께는 말씀드렸겠지?"
"응 일주일 MT간다 말씀드렸지~"
"자 그럼 가자~
"응? 어딜?"
"PC방 가자~"
"알겠어"
ㅡ5시간 후ㅡ
"야 우리엄마가 오라는데?"
"엌 님 들킴?"
"그런듯 아아 망했어요"
"잘가~"
"너도 엄마없다고 밤새지말고 빨리들어가라"
'그럼...나도갈까...'
나는 카운터에 컴퓨터 종료를 말하고 밖으로 나왔다
"어둑어둑하네"
아...우리집 갈라면 골목길 많이 지나야 되는데
난 발걸음을 서둘렀다
'이제 이 골목길만 지나면!'
달리기 시작한 순간 내 머리에 엄청난 충격이 전해졌다
'으억....?'
희미해지는 눈에 보인건 하얀색 가운과...각목이었다
'이건...뭐야...'
무거워지는 눈꺼풀을 못이긴 나는 결국 기절했다
ㅡ
끝입니다
아아아 프롤로그라 짧네요...
본편은 짧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