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드래곤 테이머다.
하지만 빛과 어둠의 전투에서 목숨을 잃었지... 그럼 지금 말하는 난 누구냐고?
난 환생한 샤크곤이지.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는 그냥 일반 드래곤 테이머였지.....
나는 고대주니어와 20년을 행복하게 살았지....
그떄 어느 생명체가 어둠의 수호자, 다크닉스를 유혹해 폭주하게 만들었지.
그래서 나와 내 드래곤 고대주니어는 빛의 편을 들어 열심히 싸웠지.
빛과 어둠의 전쟁의 시작이였어.
그러고서 1년쯤 지나가서 어둠의 편이 서서히 지고 있었어.
나와 고대주니어는 더욱 열심히 싸웠지.
그러다, 어둠의 세력들이 계략을 짠 거야.
함정을 두기로 말이야.
그래서 나의 드래곤, 고대주니어는 실수로 함정을 밣은 나의 어둠의 기운을
자기가 흡수해 버렸어...
그래서 고대주니어는 어둠의 고대주니어가 되 기억을 잃고 어둠의 진영으로 들어갔지.
나는 다른 드래곤을 길러 빛의 편을 들었고,
어느 순간부터 내 생예 첫 드래곤, 고대주니어를 서서히 잊었지.
그래서 빛의 진영이 이기기 직전, 나는 나의, 아니 지금은
나의 드래곤이라고 할 수없는 어둠의 고대주니어를 만났어.
어둠의 고대주니어는 나를 무참히 살해했고, 나는 죽기 직전 고대주니어와
나의 기억이 떠올랐지.
\"미안하다 고대주니어....... 널 잊어버려서 미안해....\"
그때, 고대주니어가 기억을 떠올렸나봐.
난 죽었는데 말이지....
고대주니어는 너무나 슬프게 울부짖었고, 난 일주일 뒤 샤크곤으로 환생해 다시 태어났지....
고대주니어.......... 잘 살고 있니?
나중에 또 만나면 같이 여행을 떠나자......
꼭............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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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이렇게 허접한 실력으로 크엘르카님과 붙어야 한다니
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