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守───━ 입니다
저번 댓글에 코난..? 비슷하다고 말씀하셨는데....그렇군요...꽤 닮았습니다...첫 부분만...
그러니 이해 부탁드립나이다
ㅡ1장ㅡ
"우욱..?"
나는 아직도 아픈 머리를 부여 잡고 일어났다
"뭐...지?"
주위를 둘러본 나의 눈에 먼저 들어온것은 넓게 펼쳐진 들판이었다
"이게 어떻게...아윽!"
나는 과거를 되집으려다 갑자기 욱신거리는 머리를 부여 잡았다
'아으...그게 전부 그 돌아버린 과학자 때문이야...'
과거를 다시 되집은 나는 복수심 때문에 이를 갈았다
'도데체 뭘한거지? 내몸은 멀쩡한데?'
하지만 그 생각을 떠올린후에 나는 움직일수 없었다
'자..잠깐...몸이 살짝 작아진듯한?'
나는 진정하고 근처에 있는 호수 비슷한 곳에 가서 내 얼굴을 비쳐보았다
'하하....이게뭐지?'
갑자기 밀려오는 두려움에 나는 웃었다 하하하하하하하
'제기랄!!!!!!!!!!!!!!!!!!!!!!!!!!'
물에 비친 모습은 내가 생전에 책으로 자주 보던 그 모습이었다
드래곤! 그렇다 바로 드래곤의 얼굴이었다
살짝 튀어나온 주둥이(?),매서운 눈빛,날카로운 이빨,금방이라도 연기가 나올듯한 콧구멍
'아니 잠깐....드래곤?'
평소에 나는 한번이라도 드래곤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한 나였다 그런데? 정말로 드래곤이?!
'진정해....너의 꿈이 이루어진거야!'
진정을 하고나니 갑자기 감동이 물밀듯 밀려왔다
ㅡ
끝입니다!
아이고 엄크가 떠서...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