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소설은 좀비물이며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What your name? 은 제목과 소설 내용이 알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드래곤빌리지와 전혀 상관없는 인간이 주인공이며 드래곤은 나오지 않습니다. (1년 휴면유저라 드래곤이 뭐가 있는지 까먹었습니다 ㅠ 이래뵈도 제 1기 하반기 하이브로 서포터즈(자랑) )죄송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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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30일
나는 대기업 S사의 직원이다. 여름휴가를 나와 이렇게 집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 생물...아니 시체라고 해야 맞겠지...
어쨌거나 중요한건 회사에 다닐 때 한창 잘나갈 때도 가지 못했던 그 해외를 지금에서야 나가본다. 물론 좋은 뜻은 아니지만 말이지만...이 사태가 일어나고 3년이 지났다...
그렇게나 지났는지도 몰랐다. 사실 나는 며칠 전에는 물이 차있지 않은 아파트 물탱크에 숨어 간신히 목숨만 건졌었기 때문이다. 그때 나한테는 시간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그런거는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단지 나에게는 무덤에서 갓 나온 그 시체들을 주시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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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나\'의 일기장입니다.
2014 . 8 . 5 화
생존 일기 1일차...
(는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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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프롤로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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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에서 갓나온 헬로우라고 합니다. 1년전에는 열활을 했었는데 지금은..ㅠ 어쨌든 지금 저에게는 여러분들이 선배님들이겠죠? 헬로우! 신입으로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