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 크허억!....."
"이제 그만 이 땅에서 떠나주어야겟어....."
다크닉스는 피를 흘리며 간신히 1초를 버텨가고 잇엇다...
"크하하하하....쿠..쿨럭...네놈이 아직 이긴것이라 생각하느냐?"
"뭐라고?!"
고대신룡은 다크닉스의 성격을 잘 알고있엇고 지금 한 말이 빈말이 아니란걸 알아차렷다
"크하하..잘 있어라 고대신룡....ㅋ..크하하하하...
다크닉스의 오른손엔 무언가 쥐어져 있엇고 고대신룡은...알아차렷다
"뭐지? 고...고대 포탈!"
"크하하하 전송! 해골요새!"
"네이놈!...다크닉스!"
'팟'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