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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your name...? (좀비물) -1-

0 [헬로우]
  • 조회수271
  • 작성일2014.08.05

*1시간도 안되서 소설 하나 더 올리는데 이는 작가의 참을성이 매우 ...그렇기 때문에 이해해주세요.

*위 소설은 좀비물이며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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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5 화요일


생존일기 시작 (일기지만 1인칭 시점으로 가겠습니다.)


그때 나는 2년간 휴가없는 일을 하고 있던 터라 매우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후였다...그렇기에 여름휴가 일정이 잡힌 후 2년 만에 휴가인지라 넋을 놓고 차를 몰다가 접촉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로 인해 나의 차는 카센터로 향하게 되고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집에 도착했다. 그리고 이틀 후...바로 오늘 휴가를 맞는다. 


따로 계획은 없지만 어쨌든 오늘부터 일주일 간 휴가라는 사실에 정말 기분이 좋았다. 일단 오랜만에 휴가를 얻은 만큼 그 만한 거기에 대한 어울리는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다만 돈을 준비하지 않아 그 계획은 취소하고 일단 집에 있기로 하였다.


그렇게 하여 TV를 보다보니 어영부영 오후 9시가 되었다. 9시가 되니 나오는 뉴스에는 휴전선 근처 북한 측 무덤에서 이상한 생물이 떼로 몰려다닌다는것이다.


뭐 그때 나는 \'그냥 넘어가겠지\' 라는 생각으로 채널을 돌렸다.

그렇게 어영부영 이틀밤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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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후 ....


2014.8.7 목요일


눈을 비비며 힘겹게 일어난 아무 생각 없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켰다. 네이버 메인 화면을 크게 가리고 있는 창이 떴다. 나는 그게 별거 아닌줄 알고 X키를 누르려 했지만 \'한국 좀비 발견 충격!\' 이라는 창이였다. 


나는 그걸 보고 얼른 TV를 켜 뉴스를 보았다. 하지만 뉴스에선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며 했다. 일단 뉴스에서 중앙대책본부에서 브리핑을 내보내기를 기다렸다.


그렇게 어느덧 오후 2시를 지나 드디어 브리핑이 떴다. 얼른 집중을 하였지만 문을 걸어잠그고 식량을 준비하라며 그것만 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하였다...


허술하기 짝이 없는 브리핑이였다. 좀비를 소탕한다거나 그런 브리핑이 아닌 숨어만 있으라는 그런 브리핑이였다.


일단 정부의 말을 들었다가는 죽을 거 같아 일단 베낭을 준비하고 식칼 등을 챙겼지만 이건 평소에 나오던 좀비영화의 준비물일뿐 실제 좀비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나오지 않아 죽을 것만 같았다. 그렇게 생각만 하다 하루가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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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부족하지만 잘봐주시길 바랍니다 헿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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