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마지막전사들(The last warriors)4화(함정그리고 배신)

0 장군승천
  • 조회수280
  • 작성일2014.08.06

다음날

네시:장군! 적들이 침입합니다.기마대입니다.속히대책을 세우지않으시면 우리는 죽습니다.

흑룡:아니다.그냥둬라.그리고 죽음을... 두려워 하는가? 두려워하는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네시:그러나 대책은 세워야 합니다.목책이 부서집니다.

흑룡은 미소를 지으면서 어느 곳을 가르켰다.그리고는 미소지으며 말하였다.

흑룡:자, 보게.저병사들은 자신들스스로 할줄알아.적이 목책을 뚫으면 발사한다라는 목적이 분명하지않나.지금 내가 지휘한다는 것은 \'간섭\'일세.

네시:(속마음:장군이 테일이 죽은후로는 뭔가가 달라졌어.분명히...)네.

쿠르르릉!우뢰와 같은 소리가 들렸다.그소리는 목책이 뚫리는 소리...나무들이 산산조각나면서 나가떨어졌다.궁수들은 활을 쏘고,용나라의 기마대는 죽었다.밤이되고,제운의 병사들은 목책을 다시새웠다.그러면서 무엇인가를 만들었다.그때였다.용나라의 기마대가 기습을 하였다.목책에 다다르기도 전에히이이잉!말들이 마지막울음소리를 내며죽어간다.함정이었다.떨어지면 창에 찔리는...

흑룡:자,지금이다!기름을 부어라!폭약을 터트려라!

쿠구구광!함정으로 폭탄이 던져졌다.기름을 부은터라 그파괴력은 실로 대단한 파괴력이라서 살아나온자는 없을줄알았지만, 한명이 있었다.밤인데다가 망토와 투구가 얼굴을 가려서 처음에는 몰랐지만 주변에 불을 내는 능력으로 인하여 정체는 드러났다.그는 본헤드였다.다크닉스의 호위무사4중하나인 본헤드...그는 한순간에 도보로 약5분걸릴거리를 한순간에 달려와서 목책위의 병사하나를 처리하였다.흑룡은 놀라워하면서 살기가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흑룡:오늘에서야 이기술을 쓸수있게되다니... 감동적이구만.우리가문의 대대로 내려오는 검술...동련

빙하고룡:장군, 적들이 다시몰려옵니다.제대로 갗춘 정예병이에요.

본해드: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두고 가지.그럼,잘있거라.

흑룡:동련제5식암운! 이것은 적을 묶어두고, 제28식경련! 이것은 적을 마비시킨다. 마지막제46식야빙

이것은 밤의 얼음 쉽게말해 밤에는 강해진다.그리고 얼음으로 끝을낸다.

푹!본해드가 심장에 얼음으로 찔린다.흑룡이 그의 머리에 있는 머리뼈를 벗기자 테일의 후임으로 들어온 빙하고룡이 나타난다.

본해드:나를 나쁘다고 하지마라.속은 너희득!

그는 말하려고 하자배신감에 휩싸인 흑룡은 직접얼음으로 참수용 칼을 만든뒤 목을 떨군다.피가 튄다.빙하고룡은 무서웠을까?빙하고룡이 하려던말은?하려던 말은 이것이다.\"속은 너희들이 어리석은 것이다.분신술을 쓰면 척후병노릇도 쉬웠다.크하하하\"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