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바박!
덜컥!
\"다녀왔습니다!\"
집에돌아오니 엄마가 안방에서 텔레비전을 보는중이었다.
\"너무늦게 돌아다니지는 마! 알겠니?\"
깜짝!
\"네~....\"
\'후.. 들키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
\"그르르릉...\"
헐
\"성군아! 방금 어떤소리 들리지 않았니\"
\"아무 소리도 못들었는데요!?\"
난 또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빨리 2층의 내방으로 계단을타고 올라갔다.
\"후.. 이제 안심이군..\"
\'잠깐.. 이녀석을 어디다두고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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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겨울*님.. 닺지않는곳에 계시는구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