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고대신룡.
다크닉스를 무찌를 드래곤이라하지만 용기가 나지않는다.
드디어.
하늘이 먹구름으로 뒤덥힌날.
쿠과과과광
엄청난 소리와 함께 다크닉스는 봉인에서 풀려났다.
사람들은 내가 다크닉스를 없애버릴 거라고 생각한다.
멋지고 큰 날개,반짝이는 머리장식.
사람이건 드래곤이건 모두 날 부러워 한다.
그런데 tv를 켜보니 고대신룡을 절망속으로 빠뜨리는 이야깃거리가 나왔다.
\"현재 다크닉스가 봉인을 풀고 시속400km의 속도로 유타칸 반도로 가고있다고합니다.
남은시간은 2시간남짓.
결국. 다크닉스가 우리마을에 쳐들어왔다.
쾅 쿠광
난 싸우고 싶었지만 어렸다.
그때 다크닉스와 맞서고있었던 나의 형 에메랄드가 나에게 말했다.
\"고대신룡!!!어서 여길 빠져나가!!이마을을 구할수있는건 오직 너뿐이다!!\"
\"나가서 좋은곳에서 잘 커서 다크닉스를 해치워라!!어서!!도망가!!\"
난 형의 말을들었다.
눈물이 눈앞을가려 시야가 흐릿했지만 무작정 달렸다.
뒤에선 형의 비명소리가 들려도.
....
\"으아아아악!!으아아!!\"
!!!
\"일어나!!고대신룡!!\"
다크닉스가 날 죽이려는 꿈을꾸었다.
근데 소리지른건 꿈때문이 아님
방금 내친구 엔젤이 날 너무 심하게 흔들어서임
엔젤은 힘이 엄청셈ㅋ
난 마을에서 도망쳐서 다른마을 에서 살고있는 중이다.
비록 가난했지만
(이뻐서)엔젤이라는 친구가 생겨서 좋았다.
이제 나도 성체가되었으니 이제 싸울때가되었다.
정확히는.
다크닉스의 시체를 가지러 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