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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닉스]-1화

0 4과나무°
  • 조회수340
  • 작성일2014.08.08

난 고대신룡.


다크닉스를 무찌를 드래곤이라하지만 용기가 나지않는다.


드디어.


하늘이 먹구름으로 뒤덥힌날.


쿠과과과광


엄청난 소리와 함께 다크닉스는 봉인에서 풀려났다.


사람들은 내가 다크닉스를 없애버릴 거라고 생각한다.


멋지고 큰 날개,반짝이는 머리장식.


사람이건 드래곤이건 모두 날 부러워 한다.


그런데 tv를 켜보니 고대신룡을 절망속으로 빠뜨리는 이야깃거리가 나왔다.


\"현재 다크닉스가 봉인을 풀고 시속400km의 속도로 유타칸 반도로 가고있다고합니다.


남은시간은 2시간남짓.


결국. 다크닉스가 우리마을에 쳐들어왔다.


쾅 쿠광


난 싸우고 싶었지만 어렸다.


그때 다크닉스와 맞서고있었던 나의 형 에메랄드가 나에게 말했다.


\"고대신룡!!!어서 여길 빠져나가!!이마을을 구할수있는건 오직 너뿐이다!!\"


\"나가서 좋은곳에서 잘 커서 다크닉스를 해치워라!!어서!!도망가!!\"


난 형의 말을들었다.


눈물이 눈앞을가려 시야가 흐릿했지만 무작정 달렸다.


뒤에선 형의 비명소리가 들려도.


....






\"으아아아악!!으아아!!\"


!!!


\"일어나!!고대신룡!!\"


다크닉스가 날 죽이려는 꿈을꾸었다.


근데 소리지른건 꿈때문이 아님


방금 내친구 엔젤이 날 너무 심하게 흔들어서임


엔젤은 힘이 엄청셈ㅋ


난 마을에서 도망쳐서 다른마을 에서 살고있는 중이다.


비록 가난했지만


(이뻐서)엔젤이라는 친구가 생겨서 좋았다.


이제 나도 성체가되었으니 이제 싸울때가되었다.


정확히는.








다크닉스의 시체를 가지러 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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