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간 프레데터는 자신의 눈을 믿을수 없었다..바람의 신전 어딘가에 잠들어있다던 골드 타이탄이 자신의 눈 앞에서 자신을 죽이려고 하고있다니.....
"..........크롸아아!"
"!"
골드타이탄의 포효에 프레데터는 정신을 차렷다
'이대로라면분명 군대가 몰려온다....날면 너무 눈에 띌 태고....어떡해야하지?'
'무언가 군대의 주의를 끌 만한게......'
"크아앙아!"
쿵!
프레데터는 골드 타이탄의 일격을 가까스로 피하며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각성기를 발동했다......
각성기는 정확히 원거리 일격으로 '그것'의 본체를 부쉇고....순간 큰 소리가 들려온다
"골드타이탄의 속박이 박살났습니다!"
그 말은 즉시 큰 소란으로 이어졋고 프레데터는 가까스로 혼란을 틈타 날아서 기습공격대 본거지에 도착해 쓰러졋다......
기습공격대 본거지
"프레데터 님!"
"소용없네......프레데터님은 각성기를 사용한것 같아 몸의 모든 기운이 빠져나갓어 깨어나시려면 일주일은 걸릴거야"
"정상적으로 전투는 언제쯤..?"
"약 2주정도 걸릴걸세...."
즉시 오라드래곤 부대는 혼란에 빠졋고 속히 지휘관을 뽑아야 햇다 아무도 나오지 않던 그때....
"제가 해보겟습니다....."
쉐도우 드래곤이 지휘관을 하겟다고 나섯다...
"인정할수 없습니다 쉐도우는 어둠 속성 드래곤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파이어드래곤이 나섯지만......후보자가 없다는 이유로 쉐도우드래곤이 새 지휘관이 되었다....
그리고 쉐도우가 즉시....
"총 공격을 감행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