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던전
\"미마메이스 님을 지켜라! 강철의 화살!\"
레골리스가 화살을 쏘며 발로드 일행의 발을 막는다.
\"내가 상대하지, 지진 해일!\"
파프리온이 땅을 치자 물줄기가 나오며 레골리스를 향해 덮친다.
\"꺄아악!\"
레골리스가 저 멀리 떠내려간다.
\"내 동생을 감히...혼란의 화살!\"
도도한 레골리스가 파프리온에게 화살을 쏜다.
\"내가 상대하지, 보영궁 소환. 괴암룡파!
발로드가 보영궁을 소환시켜 도도한 레골리스를 향해 화살을 쏜다.
\"꺄아악! 제발 살려줘!\"
도도한 레골리스가 비명을 지르며 애원한다.
\"넌 나를 조종했어, 그냥 죽어라. 단죄의 철권!\"
발로드가 도도한 레골리스를 향해 원한의 주먹을 날린다.
\"퍼억! 끄으으...죽을놈....넌 미아메이스님이 무참히 갈겨죽일 거다.\"
이 말을 남긴채 도도한 레골리스는 지옥에 간다.
\"어디서 나의 동료들을 죽이는 겐가!\"
미아메이스가 나타난다.
\"크흐흐...카데스가 어디있는지 불어라...단죄의 철권!\"
발로드가 미마메이스를 향해 주먹을 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