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겨울*입니다.
방학숙제를 19일 방학인터라 하나도
안해놔 밀려 봉인 휴제 공지 합니다.
봉인은 매 주 일요일 마다 한 화씩 나옵니다.
또한 다다음주까지는 스토리가 넉넉하오니 잘 즐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토요 연재 [여행기]가 나옵니다.
오늘은 기본적인 상식 세계관을 올리고 다음주
토요일부터 정식 연재됩니다.
그럼 세계관을 읽고 보시길
목요일마다 업뎃되서,새로이 나올 지역명,그 외등등
기본 상식들이 추가 됩니다.(가끔씩 퀴즈도)
***
[루나°시아] (Runa°Sia)
※성 뒤에는°를 붙이며 19세 미만여자일 경우 성을 부릅니다.
나이:올해 12세
생일:3450년 11월 8일
취미:피아노 치기와 책읽기., 그림그리기
직업:학생이자 전교 1등
설명:인간이지만 바닷가마을에서 소용돌이에 휘말려 어디론가 가게된다.
주인공의 이름은 루나°시아이며,
고향은 북쪽의 칼름.
이나라의 이름은 아스탈린이고
아스탈린가문의 공주였던 아스탈린°다희는
주인공이 태어나던 해 여왕으로 자리에 선다.
또한 구대륙 류부대륙에 있던 아스탈린은
신대륙을 발견해 군대를 보내 정벌하고
원래 수도 탈리느에서
신대륙 류시대륙의 르디엠으로 수도를 옮기고
나라의 법을 손본다.
르디엠은 3개의봉우리와 아틴강이 흐르는
중점에 있어 바다와 연결되고 원래 류부대륙에
왕자를 남겨 구대륙에 다른나라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다.
휴 끝났네요
참 르디엠은 봉우리에 둘러싸여 있어도 절대 산지촌이 아닙니다
칼름->산지촌 르디엠->평야,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