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는 드빌 크래프트 라는 게임에 빠져서정품을 샀다.
그리고 기대와 함께 게임을 여는 순간 나는 그세계로 들어가게 되었다.
"여기가 어디지...네모..네모?!"
나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드빌 크레프트속의로 들어 오게 되었다.
"뭐지...공지다!"
'공지:이세계로 오신분들 환영합니다.
정확히100명의 플레이어가 이세계에 있습니다.
이세계에서 100일동안 생존하시면 되고요.
이세계에서 죽의면 현실에서도 죽습니다.
일단 생존할수있는 아이템이 바로앞에 있는 상자에 구비되어있습니다.
그리고하루가 지날때마다 럭키블럭을 드릴테니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분명히 싱글 플레이로 들어왔는데...
일단은 생존하려면 아이템을 파밍해야해!
먼저 상자 확인을..."
'상자:돌 곡괭이,돌도끼,참나무 원목7개,사과2개,막대기 1개'
"그럭저럭 괜찮네... 일단 상자는 가져가자"
나는 아이템을 챙기고 탐험을 하기 시작했다.
"100명의 플레이어가 들어왔다고 했는데 아직 안보이네..
일단 채굴먼저 해야겠다."
나는 내가 스폰한곳 근처에서 동굴을 발견한뒤
그 동굴로 들어갔다.
"다행이네..보너스 상자에서 횃불4개가있어서 불을 밝힐수있네.."
나는 이 세계에서 첫 채굴이지만 철을14개를 구했다.
"음...상자네?여기에 왠상자지?"
'상자1:다이아2개,철7개,날카로움2책'
'상자2:철5개,행운2책,빵3개'
"오!그런데 누가 넣어 놓은거지?"
나는 뒤를 돌아보려는 순간 좀비가 나를 쳤다.
"으악!저건 몹스포너 잖아!"
나는 도망치려고 하였지만 이미 주위는 좀비들이 떼거지로 몰려있었다.
주인공의 운명은?
(주인공의 이름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