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전....
인간들은 서로 영역을 가지기 위해 서로 싸우고 전쟁을 하였다.
그로 인해 지구는 황폐해졌고, 멸망 위기에 도달하고 말았다.
"인간들만의 싸움으로 우리가 사는 이 지구가 더러워졌다."
그시대의 신이던 아모르가 신하들에게 말했다.
한참을 고민하던 아모르가 마치 깨달은듯 무릎을 탁 치더니 이렇게 말하였다
"그래! 드래곤이야!"
아모르는 인간들의 심리를 바꾸기 위해 드래곤을 만드는 대안을 생각해냈다.
그리고 아모르는 첫번째 드래곤으로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인간들 중에서 여러가지 심사를 통해 가장 선한 사람을 골라 자신의 능력을 약간 나누어 주어 태초 드래곤중 하나 다크닉스를 맡기도록 했다.
그사람의 이름은
. . .
오늘날 악신으로 불리는 카데스였다
카데스는 초반엔 다크닉스를 열심히 잘 돌봐주었다. 그런 카데스를 다크닉스는 자신의 아버지라고 생각했다.
아모르도 카데스를 신뢰하면서 자신의 힘을 조금씩 더 나누어 주었다.
그렇게 드래곤의 종류는 더욱더 많아졌고 사람들과 사이가 더 좋아졌다. 인간의 나쁜 마음으 다시 치유되었고 다시 평화로운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을 때였다.
어느 화창한날 아모르는 매우 불길한 예감을 느꼈다.
다시 악이 살아날것 같은 예감.....?(신들의 예감은 곧 예언)
하지만 아모르는 이 예감을 소홀히 여겼다.
그러고선 얼마 안돼 큰일이 터지고 말았다.
죽음의 혜성이... 지구에 떨어진 것이다.
그로인해 온세상은 난장판이 되었고 사람들은 다시 생존하기 위해 서로를 죽이고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아모르와 카데스는 이 광경을 그저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다.
아모르는 어떡게든 이 사태를 완하하려 했지만, 카데스는 마음이 변해버렸다.
왜냐하면 그의어머니 때문
카데스의 어머니는 생존의 길에서 낙오자가 되었고 카데스를 지키기 위해 카데스를 대신하여 죽음을 맟이했었다.
카데스는 순간 분노가 차올라 악마와 계악을 하고 마인(악마인간)이 되었다.
카데스의 폭동을 지켜본 다크닉스는 덩달아 분노가 치밀어 올라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본 아모르는 공격당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엔젤드래곤을 만들었고 엔젤드래곤은 다크닉스와 그의 부하들을 제외한 모든드래곤과 연합을 맺어 다크닉스와 그의 부하들과 맟서 싸웠다.
수천년이 지난 후 오늘날
많은 드래곤 테이머들의 활약으로 이세상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하지만 다크닉스와 카데스는 아직도 소멸되지 않았다
언젠가는 카데스의 반란으로 다시 평화가 깨질지도 모른다
이세상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우린 계속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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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지막 문장 완전 오글거리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