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내 목적지에 다올라왔었다. 하지만 목적지에 올라온 이후, 잠시동안 친구의 눈에 광기가 둘린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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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를 죽였다. 매우 기분이 좋았다.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드래곤이 될수있는 물건을 쟁취하였다. 그리고, 나는 고대신룡. 친구보다 앞선 1세대 드래곤. 매우 기뻤다.
『나는 절벽에서 떨어져 결국 죽었지만, 카데스님에 의해 나블랙은 다크닉스로 부활하였다.』
나는 맨 처음부터 성룡이었고, 점차 나를 따르는 드래곤들이 많아졌다. 매우 뿌듯했다. 그런 나 는, 인간이었던 기억을 모두 지우고 이 드래곤들의 섬. 유타칸 에서의 일을 매우 충실이 하게 되었다. 나는 바람의 신전 앞에서 큰 행렬을 열었다. 많은 드래곤들이 나와 악수를 하고, 인사를 했다.그리고 문득 검은색의 드래곤을 보았지만, 나는 무시 했다.
『나는 맨 처음엔 매우 작았다. 다른 드래곤들이 날 무시하고, 지나쳤다. 그리고, 바람의 신전에서 벌여진 큰 행렬이 있었고, 나도 그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가장 멋지고 신의 대행자 라고 불리우는 고대신룡을 보았다. 고대신룡은 나와의 악수&인사는 달리 나는 없는것 처럼 다른 드래곤들에게 인사와 악수를 하며 날 무시했다. 그리고, 난 고대신룡을 처음 보았을때..』
\'블랙..? 에이 설마...\' 『저놈이 화이트 로군..』
『나는 고대신룡 보다 크고 강해지기 위해, 수련을 갈고 닦기 위해 사악하고 무서운 \'던전\'을 만들었다.』
어느 날 부터 갑자기 몬스터들이 매우 많이 출몰하는 던전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곳의 몬스터들은 스텟이 높고 강력했다. 나 조차 당해내기 어려운 몬스터들을 어떻게 대처할까. 그리고 신의 대행자인 나는 아무 신이라도 대답해 주길 바라며 이 문제를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며 기도하였다. 그리고 아모르 라는 신이 \' 각각 마을이나 어드벤쳐 던전에 드래곤의 모습이 그려져있는 카드를 뿌리겠다. 자신에게 맞는 카드 3장을 모아 마을에 있는 점술집에 가, 카드를 조합해 캡슐을 만들어서 삼켜라. 그렇게 되면 너희들의 스텟이 높아질것이다.\' 나는 이 사실을 모든 드래곤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고 점차 드래곤들이 던전에서 다쳐서 오지 않는 드래곤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이런..화이트가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던전의 몬스터들이 족족히 당해가고 있다. 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카데스님에게 물어보았더니...』
『 아하.... 알겠습니다..(씨익)』
『빛을 모두 없앨방법을 찾았다...큭큭... 크하하하하하하하하!』
-3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