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평범하였다.
아주~하지만 그일이 일어나자 우리는 달라졌다.
1장 나홀로 술래잡기
"여기가 어디지..."
나는 한동안 자고 있었나 보다.
"친구들은 어디있지..."
나는 일어났다.그리고 내옆을살펴보았다.
그곳에는 중은지 얼마 안됬듯한 프로스티에 시체가있었다.
"프로스티!!"
나는 바로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하지만 여기는 전파가 터지지않았다.
"일단 이집에서 나가야 겠어..."
나는 바로 현관 앞에 갔다.
하지만 문은 무언가에 막혀있었다.
"나갈수도 없는건가..."
나는 2층의로 다시 올라갔다.그리고 큰방의로 들어갔는데...
"흐익!아저씨..?"
프로스티의 아빠가 죽어있었다.
그런데 벽장안에서 무슨소리가 들렸다.
'쾅-쾅-쾅-'
이소리와 함께 벽장문은 열였고 그곳에는 곰돌이 인형이 칼을들고 나타났다.
"나-술-래-잡-기-하-고-싶-어-"
이 말과 동시에 그 곰인형은 나를 쫒아왔다.
"뭐야!일단 도망가자!"
나는 그렇게 도망을 쳤다.
하지만 이집은 갈수없는데가 많았고 곰인형과 나의 격차는 점점 줄어들었다.
"어.!어.!살려줘!"
그순간 뒤에서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곰인형에게 던졌다.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