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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사살 이야기 2. 밤의 사살

0 이의섭
  • 조회수279
  • 작성일2014.08.15
티탄산 바륨 망가니즈화 수소는 어제 만들어졌지만 제철소 드래곤들이 방어구와 칼로 만들었다.


칼 마스터인 닌자드래곤에게 여쭈어 보았다.


베네지: 닌자드래곤... 이칼 괜 찮을까?


닌자드래곤은 베네지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종이를 칼로 벴다.


닌자드래곤:이거 진짜 세다...


라바드래곤: 티탄산어쩌고로 만들었고 내구도는 다이아의 80배 에서 720배야.


그런데 제철소에 경찰들이 왔다.


경찰은 이런 드래곤이다.


고대신룡과 빙하고룡, 형사는 라파엘이다.


라파엘: 혹시 베네지님, 누가 소리를 질렀습니까?


베네지: 음... 골드 드래곤이 아닐까요?


고대신룡: 전화번호부가 있나요?


베네지: 골드드래곤이 861-2351-9899인데요?


골드드래곤의 집 전화가 울렸다.


그의 아버지, 브론즈 드래곤가 말씀드렸다.


브론즈 드래곤: 제 아들이.. 제 아들이... 죽어있어요.


그래서 고대신룡은 방독면을 쓰고 집에 들어갔다.


고대신룡: 아이오딘이잖아! 스마트를 데려와!!!


스마트 드래곤은 호위를 받고 골드드래곤의 집에 왔다.


스마트 드래곤: 방사선에 의해 죽었네요... 잠깐, 이것은 G스컬 소행이예욧. G스컬네  나라는 골드 드래곤 집과 가까워서 밤에살해가 가능해요!


브론즈 드래곤: 이놈이! 오늘은 G스컬 마지막 날이닷! 내 아무 잘못없는 내 아들을 죽여??이게 무슨 소리야?


골드 드래곤은 빨리 119에 갔다.


아직 죽어있지 않고 갑상선 암에 걸릴뻔 했다.


골드드래곤은 깨어났다.


라파엘: 혹시, G스컬의 소행이예요?


골드드래곤: G스컬이예요.


브론즈 드래곤은 차를 탔다.


브론즈:여러분! 이차를 타고 쥐포(G스컬) 를 먹어줍시다!


베네지: 잠깐, 이 칼과 방어구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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