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뽐내기1위했네요.
추천해주신분들감사합니다.^^1위했다고 다이아25개 ㄷㄷㄷ
다시한번ㄳ그리고 토,일은 못씀ㅡㅡ;그럼 지금 시작할께요~
그자리에서 시그마와 나는 다음날이 시작 할때까지 사람을 죽이고 또죽였다.
그렇게 적은 모두주었고 그곳에서는 시그마와 나 밖에 남지않았다.
그렇게4일차가 시작되었다.
'4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럭키블럭 한개를 지급해 드리겠습니다.
생존자의 수는 56명 입니다.'
나는 놀랐다.사람이56명밖에 남아있지않은 것도 놀랐지만
서로 생존하기 위해 서로를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흐아..."
"왜그러냐?"
시그마는 내가 고민에 빠진 표정을 하니까 나에게 물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너는 럭키블럭 에서 뭐 나왔냐?나는 책장이 나왔는데"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아직 럭키블럭을 안깼다는 것을
"지금 깰께요."
그러자 럭키블럭에서는 무엇인가 깨지는 소리와 함께 경험치가 올랐다.
"시그마씨 책장이 나왔다고 했죠?"
"어 그런데 왜 그러니?"
"저에게 인첸트 테이블이 있어요!인첸트를 하는게어떨가요?"
"그래 그럼 설치는 내가 할께"
나는 시그마 에게 인첸트 테이블을 주었다.
그리고 나는 속의로 생각했다.
'지금 레벨이 52니까 일단 검에다가30를 지르고
갑옷에다가 7을지르고 나머지는 5씩 질러야겠네."
"다됬다!"
시그마는 나를 향해서 외쳤다.
"그럼 제가 먼저 해볼께요"
그리고 나는 검에다가 30을 질렀다.
"뭐 나왔냐?"
시그마는 궁금한 표정의로 말했다.
"날카로움IV화염II인데요.."
그러자 시그마는 놀랐다.
"그거는 그냥 최강의 검인데.."
"그러면은 남은 레벨로 갑옷에다가 지를께요"
나는 모든 갑옷을 벗고 인첸트르 하였다.
결과는 갑옷 보호I,신발,바지,모자도 전부 보호I이 나왔다.
"저는 다 했어요 시그마씨도 하세요"
시그마가 인첸트를 하려는 순간 멀리서 화살이 날라왔다.
보니까 혼자인듯했다.
"시그마씨 조심하세요!"
시그마는 화살을 피했고 나는 화살 두방을 맞았다.
"괜찮냐?그럼 우리도 질순 없지!"
그러자 시그마는 어디있었는지도 모르는 활로 그곳을쏘았다.
하지만 그곳까지 닿지도 못하고 떨어졌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화살이 계속날라왔고 결국 우리는 도주했다.
다음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