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헤드 드레곤은 모성애가 아주 강한 드레곤이였다.
하지만 알을 노리는 천적이 한 마리 있었다.그 이름은 서펀트
그 드레곤은 아주 무서운 드레곤이였다. 닭들에게는...
어느 날,치킨헤드 드레곤은 산책을 나왔다.집에는 알을 두었다.
치킨헤드:오늘은 날씨가 좋네?산책하기 좋은 날인 것 같아.산책 좀 해야지.
서펀트:아니?저건 치킨헤드 드레곤이네 그렇다면 집에 알을 두고 왔겠군
잠시후
치킨헤드:우리 아가들이 잘 있나?아니!!! 알들이 어디갔지 저건 서펀트의 비늘?역시 저 녀석이엿군
치킨헤드는 서펀트의 둥지로 갔습니다.그리고 발차기를 날렸죠.
서펀트:잘못했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알 여기 있습니다.
치킨헤드:한번만 더 까불어?그때는 죽는 줄 알아.
그리하여 치킨헤드 드레곤은 알을 지킬 수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