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4월14일(실제로시작한날)
"끄윽..... 어 머리아퍼 여기가어디지?"
정신을차려보니 나는전혀모르는공간에 있었다
따스한햇빛 모래사장 어디서많이본듯한 동물들 하지만 반도가아니다
어디지하며 둘러보기시작했는데
???:어머넌누구니? 혹시 새로온드레곤태이머야?
갑자기나타난소녀와 그옆에 달걀로추정(?)되는생물이있다
???:야! 누리 네이름부터말해야지
누리:아 미안해즈믄 안녕 난누리야 잘부탁해 그옆에는 내친구 즈믄이야
즈믄:난달걀이 아니야 드레곤이라고
처음보는사람과 처음보는광경에 나는놀랏다
누리:근데넌이름이뭐야?
음......?(사실은이름이기억이않나서 나는아무렇게나둘러댓다)
누리:좋은이름이야 맞다 넌드레곤알이없지?
그러더니 나에게 페어리드레곤의알을 주었다
누리:따라와
난누리을따라서동굴로 들어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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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오타지적받고요 설정은여러분들이해주새요 좋으시면 추천꾹^^(기분나쁘면 자삭요청하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