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인범 아드에게 사형선고를 내린다."
탕.탕.탕
"아...안돼요!난 잘못없어!!누명이라고!!제발 믿어줘요!!이거 놔!!제발...제발 살려주세요...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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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아드.붐버 드래곤이다.
난 내 친구 파이어를 따라가다가 그만...
친구의 살인을 목격했다...
친구는 얼떨떨한 표정을 짓더니 갑자기 사악한 표정을 짓더니 나에게 칼을 주더니 그대로 튀었다.
난 그대로 굳었고 정신을 차릴때쯤 이미 경찰에게 붙잡혀 있었다.
그리고...사형선고를 받았다.
앞으로 일주일...
그안에 탈옥을 하지 않으면 죽는다...
난 며칠동안 여러 시도를 해보았지만 전부 실패했다.
이제 이틀 뒤 면 사형이다.
젠장.하필이면 파이어.그 놈을 따라가서...젠장...젠장!!!!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이제 내일...난 죽는다...
그 때...
"죄수번호672번!나와!"
'672번?난데??날 왜 찾지?사형 집행일은 내일인데...'
뚜벅...뚜벅...
"소장님.죄수번호672번 데려 왔습니다."
'소장?'
"들여보내."
"네."
끼익-탁!
"저...저기..."
"후...자네..."
"ㄴ...네?"
그가 날 훑어보고는 말한다
"이제 그만 가게."
"예?아...예..."
"아니.여기서 나가라고."
"예?"
"자네가 누명을 썼다는 증거가 나왔네.자넨 이제 자유네."
"ㄴ...네!!감사합니다!!"
끼익-탁
뚜벅...뚜벅...
밖으로 나왔다.
햇살이 빛난다.
하늘이 이렇게 푸르렀던가...
이제 내가 할일은 한 가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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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를 죽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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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포펜슬입니다.
새로운시작은 내일 올릴거구요.
일단 오늘은 이런 잡글이라도...ㅎ...
실은...장염이 다시 도졋어요...젠장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