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팀은 회의 장소에 모였다.
베네지: 누구 희생양이 되야 해.
고대신룡: 내가 감옥에서 횄불을 들어올릴게.
스마트 드래곤: 그러면, 스테파니를 따라가야 해요.
고대주니어가 나타났다.
고대주니어: 그것보다는 인형을 데리고 가는게...?
사실, 스마트 드래곤의 비상시 배낭에는 무선 조종이 가능한 인형과 폭탄이 있었다.
스마트 드래곤: 성의 일부를 폭파시켜요.
라파엘: 그래서 뚤린 문을 이용할게.
...
1층
경비가 삼엄했다.
스페타니 25마리에다가 기사 801마리.
이것은 거대한 낭비였다.
인형은 걸어갔다.
스테파니와 기사들은 몰고 있었다.
그러나...685번째 기사.
685번째: 뭐지?
684번째: 바보야. 인형이잖아?
688번째: 너무 진짜같애!
680번째:그럼 감옥으로 가자.
10분 후...
3층의 감방은 터졌다.
거기에서 설상가상으로 비행기가 내려왔다.
고대신룡: 작전 성공!
라파엘: 여봐. 안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