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계속 우리는 도주하였다.
그렇게 계속 도망가면서 4일차가 끝났다.
'5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10초간의 무적과 럭키블럭 한 개를
드리겠습니다.
살아있는 생존자는 37명입니다.
서로의 좌표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100일까지 살아남의시길 바랍니다.'
"좌표를 알려줘?!그러면은 얼른 다른데로 떠나야겠네..."
시그마는 화난것같이 말하였다.
"그럼 럭키블럭을 먼저 깨고 가죠."
나는 그런말을 하고 먼저 럭키블럭을 깨어보았다.
그러자 그곳에서는 보라색 황금사과가 6개 나왔다.
"보라색 황금사과라...싸울때좋겠네."
나는 그말을 하자 무엇인가 깨달았다.
이제 사람을 죽이는것이 어느순간 당연한듯이 되었기때문이다.
"왜그래?오!신속 포션II가3개 나왔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나는 그렇게 말하였고 다시 우리는 여행을 떠났다.
저벅ㅡ저벅ㅡ
그렇게 두시간정도 걸어갔을때 바로앞에는 집 한채가있었다.
NPC마을이려니 하였지만 살짝 이상하였다.
NPC마을 치고는 농사도안하고 집도 한채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집 안의로 들어갔다.
"누구없나요?"
나는 집안에다가 소리쳤다.
둘러보니 집은 꽤 컷다.
그 순간 집밖에서 누군가가 들어왔다.
"누구야!우리집에서 뭐해!"
그 사람은 집주인인듯 했다.
"여행자인데요..."
"당장나가!"
집주인은 다른사람이 들어오는것을 싫어한듯 하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쫒겨나갔다.
"역시 사람이 죽의면서 인심도 흉흉해지는구나..."
시그마는 뭔가 실망한듯이 말하였다.
"왜요?예전에는 좋았나요?"
나는 물었다.
"아...그게..그때가 1일차였어.
PK가 없을때였지 그리고 나는 다른 플레이어들을 만나면서 잘살아가자고했지.
1일차는 전부 집을짓고 재료를구해서 마을을 만들려고 했지..
그런데 2일차가 시작되면서 사건은 터졌어.
누군가가 동료들을 죽이기 시작한거야.
그렇게 사람들을 죽이고죽여서 나 혼자가 남게되었어.
그렇게 나는 그곳을떠났지.."
시그마는 심각한얼굴로 말하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시 여행을 떠났다.
다음화에...
퀴즈!
주인공의 정체는?(찍의세요ㅋㅋㅋ)
1번:흑룡
2번:고대신룡
3번:파이거
4번:인간
5번:NPC
끝